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이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AI 돌봄로봇 '미스터마인드'를 보급하고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로봇은 말벗, 복약 알림, 실시간 모니터링 등 생활 지원 및 안전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와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태안군은 복지관과 연계하여 로봇 활용과 생활지원사 방문을 병행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 흡연예방 홀로그램 공연, 대학생 및 시민 대상 건강홍보관 운영,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 및 구강건강 인형극 등 다채로운 금연 홍보 및 건강 증진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유수지 및 저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배수 기능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장마 시작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1인 가구 안전 지원, 우범지역 CCTV 확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여성 안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복지과, 안전총괄과, 정보통신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 문화 확산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의 지원 계획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계기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이 처음으로 참관했으며, 6월부터 본격화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에 대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충남 서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총사업비 383억 원을 투입하여 동 지역 8.1km 규모의 우수관로 개량·신설 및 빗물받이 420개소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침수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1만 1,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 수, 사업 종류, 사업 실적 등 3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 조사와 통계 조사원의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는 특별 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산시청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사진 20여 점을 전시하며, 6월 25일에는 기념식도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호국보훈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버블축제! 식중독은 가라!' 행사를 개최하여 마술과 버블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도왔다.

당진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모집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15명의 청년농업인을 추가 선발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youngfarmer.greendaer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로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중점관리구역과 주요 도로의 빗물받이 1만 1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낙엽, 쓰레기 등으로 막히거나 덮개로 차단된 빗물받이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시는 배수 취약 구간 점검, 퇴적물 제거, 배수로 준설 등을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상가 주변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지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한다.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