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6 주산지 일관기계화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연산면 남촌작목반과 농업기계 장기임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콩 재배에 필요한 파종기, 수확기, 트랙터 등 3종 3대의 농업기계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밭작물 기계화율 향상을 목표로 하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일관기계화를 통해 농작업 효율 증대,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변 농가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 제공으로 농업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논산시가 2026년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고의 체납자에게는 집중 징수 활동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 및 복지 연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방 재정 확충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가 정책의 전 과정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강화하고 책임행정 실현에 나선다. '2026년 정책실명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대상으로 실명 공개와 이력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올해는 30건 이상의 중점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해 시 누리집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하며, 시민이 직접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 운영도 확대한다.

공주시 우성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수도작용 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천연가스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시비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완효성 비료를 공급하여 노동 부담을 덜고 영농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5월 말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하여 영농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공주시 정안면 어물리 구정승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12회 어물리-한일고 벼 마당질 농경문화행사가 개최되어 2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손 모내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농경문화 체험을 통해 도시와 농촌 간 교류 및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공주시가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장애인의 일상 제약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재활의 꽃을 피우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8명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되며, 신성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일상생활 환경 이해, 신체 활성화 운동, 구강·호흡 작업치료, 원예 공예 등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 삶의 질 및 우울 척도 조사를 통한 사후 평가와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자원 연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42명의 시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정책 모니터링,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제시 등 지역 전문가로서 활동하며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계룡대 장병 5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활동을 개최했다. 계룡시보건소와 계룡대지구의원이 협력하여 체성분 분석, 금연 홍보, 정신건강 상담 등 15개 분야의 체험형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장병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을 지원했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신규 및 재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가격, 위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 제공, 시설 개선 지원, 운영 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운영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대상자의 건강, 식사, 주거환경, 안전 등을 점검하고, 특히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검토했다. 김은경 면장은 현장 중심의 따뜻한 복지 행정을 약속했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5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활동을 펼쳤다. 지역사회 각계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신 음식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며, 어르신들은 큰 위로와 고마움을 표했다.

아산시 둔포면이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 폐기물 처리, 방역 등을 지원하며, 은둔형 독거 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