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후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2025~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농업인이며,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육성자금 연장 신청은 6월 17일까지, 신규 배정 신청은 7월 10일까지 받는다.

예산군이 충령사를 찾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편의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사로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고령 방문객을 고려해 미끄럼 방지 포장을 하고, 무궁화 문양과 감사 글귀를 삽입하여 현충시설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또한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제초 작업, 환경 정비, 추념식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산군이 여름철 산림계곡 불법 점용시설 근절을 위해 6월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신고 시 변상금, 과태료 등 감경 또는 면제 방안을 검토하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재발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태안군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영유아 대상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5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영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배우고 바다를 지키는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한다.

태안군이 육성 지원한 7개 액션그룹 업체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에서 30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총 2488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홍보, 로컬푸드 및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 홍보의 장이 되었으며, 태안군은 앞으로도 액션그룹의 자립기반 강화와 판로 다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전국 반려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갯벌 체험, 미션 투어, 전용 버스 투어, 숙박 할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반려가족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기획하는 등 1,500만 반려인구를 위한 휴양처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자 9,087명에게 총 24억 2,500여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월 6만 원), 2종(월 4만 5천 원), 3종(월 3만 원)으로 구분된다. 보상 대상 여부는 군 소음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말까지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소규모 농장 조성 시범사업',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 시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또한,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창업보육 교육 등도 제공하며, 관련 문의는 서산시 농업지원과에서 가능하다.

당진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및 관내 지적측량법인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및 청렴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지적측량 문화 정착과 지적 업무 효율성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적측량 ONE-STOP 서비스' 이용률 증진 및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가 '2026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415건의 건의사항 중 54%인 225건을 처리 완료했거나 올해 안에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포면에서 도로, 배수, 주차 등 생활 기반 개선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 염치읍 소하천 수해 예방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연내 163건을 추가 처리하고, 중장기 과제는 단계적으로 이행하며, 처리 불가 및 장기 검토 과제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과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계 안전수칙 교육, 사고 예방 홍보, 안전 경고판 제작·배부,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홍성상설시장이 청년 주도로 기획된 야간 콘텐츠 '마라야주'를 통해 3주간 3,750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약 7천만 원의 지역 소비를 창출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 기획자 및 연결자 역할을 수행하며 전통시장과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하고, 추억의 게임 수익금 100만 원은 장학금으로 기부되는 등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상인회는 청운대, 청년마을 등과 MOU를 체결하며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