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비상근무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재난 피해 최소화 및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황관리 강화,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침수 대비 재해예방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발생 후, 소방용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긴급 방제 조치를 실시했다. 방제둑, 흡착포, 흡착붐 설치 및 펌프 차량을 활용했으며, 업체 내 비점오염원 저감시설도 정상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했다. 또한, 대기질 측정을 통해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오염원 유입 방지를 위한 조치를 주문했다.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홍성의 매력을 알리는 '홍스테이' 사업의 로컬매니저 31명을 위촉했다. 선정된 로컬매니저들은 홍성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홍성상설시장번영회가 홍성상설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사업 정보 공유 및 연계 활동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시장 내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사회복지법인 유일원에서 '내일을 향한 울림, 찾아가는 ‘새나’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치유와 위로를 제공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새나' 단원과 찬조 공연팀 '라별' 응원단이 참여했으며, 약 200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 활동을 격려했다.

구한말 일제 침략에 맞서 싸운 홍주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이 6월 1일 홍주의사총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성군은 관련 자료 수집과 함께 9월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의무 이행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력히 지시했다. 선거 범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산하 및 유관기관 관리 감독 강화, 선거 사무 관련 비상 보고체계 가동을 주문했으며, 여름철 재난재해 대비와 민선 8기 시정 마무리 및 민선 9기 출범 준비도 촉구했다.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부여군은 안정적인 재정 운용 계획을 마련하여 사업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아산시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소액지원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 마을 자치 및 경제활동, 공익 실현, 마을 교육·문화 활성화 등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이며, 서면평가를 통해 분야별 각 2개 마을을 선정한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2026년 아산시 농촌리더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 마련과 지역 리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5회차, 1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이며, 아산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권한대행 체제 속 공직기강 확립과 시정 안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조하며 재난 취약시설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 홍보 강화와 일회용품 없는 청사 문화 확산 등 주요 현안 사업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 체납자 맞춤형 납부 지원 및 시정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한다. 만 18세 이상 아산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며,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방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