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전지훈련 유치 성공에 이어 스포츠, 관광, 휴양이 결합된 종합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규모 숙박 및 휴양시설, 친환경 골프 코스 조성 등 레저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연간 생활인구 산정 결과 충북 도내 군 지역 중 가장 많은 월평균 27만 3,225명의 생활인구를 기록하며 인구 감소 지역 생활인구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주민등록인구, 외국인, 통근·통학·관광객 등 체류인구를 포함한 결과로, 농업 기반에 관광, 축제, 스포츠를 결합한 다각적인 체류인구 유치 전략과 신규 관광 인프라 확충, 축제 및 스포츠 마케팅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7년도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 주민주도형, 읍·면 자치계획형, 청소년참여형으로 나눠 공모하며, 생활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증진 등 공익사업을 제안받는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청소년 참여형을 신설하고,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접수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 감물면 그라운드골프회가 제15회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힘을 보탰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가족 방문객을 위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 분수대'를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 분수대는 매일 두 차례 가동되며, 음악과 함께 솟아오르는 물줄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운영 기간 동안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여름철 기온 상승 및 집중호우로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를 위해 10월까지 주 1회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집단수용시설, 다수인 이용시설, 수해 상습지역 등 총 9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정화조, 하수구 등에는 연중 유충구제사업을 병행한다. 또한, 친환경 방역을 위해 주요 산책로와 공원에 포충기 60대를 설치하고 주민 이용 시설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7년도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 주민주도형, 읍·면 자치계획형, 청소년참여형으로 나눠 공모하며, 생활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증진 등 공익사업을 제안받는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청소년 참여형을 신설하고,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접수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창구'를 운영하며 주민 편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농번기 주민들을 위한 야간 창구 운영과 함께,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에게는 자택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를 통해 85명이 추가 신청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불정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율방범대가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제공하고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괴산군이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2차 신청을 6월 12일까지 받는다. 총 84개소에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철거 또는 재해로 분리 보관 중이거나 하천, 빈집, 국공유지에 방치된 슬레이트가 지원 대상이다. 주민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충북 괴산군이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12월까지 관내 농지 6만 5,047필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지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실경작자 중심의 농지 관리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월까지 기본조사를, 8월부터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진행한다. 2027년에는 조사 범위를 확대하여 관내 전체 농지에 대한 관리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숲 체험 및 치유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중부권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운영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은 두 달 만에 3,854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져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숲해설 프로그램,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치유의 숲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생태숲학습관 등 복합 산림복지공간으로서 이용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