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상 연령을 기존 72세에서 75세까지 확대하고, 신청 기간을 2월 21일까지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 거주,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75세 여성 농업인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 5만㎡ 미만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연 17만원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되며, 의료·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음성군, 정주 여건 개선으로 7년 만에 인구 증가세 전환. 대규모 주택 공급, 의료 인프라 확충, 농촌 지역 개발 등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인구 유입 및 정주 만족도 향상 기대.

음성읍 지역자율방재단, 박인서 신임 대표 취임식 가져. 17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음성읍장, 지역구 도·군의원, 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 박 대표는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신속한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 밝혀.

음성군 감곡면 기관사회단체가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설맞이 클린업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감곡면 만들기에 힘썼다. 최병원 면장과 면 직원들도 활동에 동참하여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향후 고향사랑청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등에서 추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정(情)담음'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25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으로 마련된 이 사업은 매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음성군은 20일 2025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대 8개월까지 근로자를 고용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MOU 체결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627명을 배정받았다.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산재보험료, 마약 검사비, 생필품 지원 등에 2억 4천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음성군,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가정 위문 실시. 조병옥 군수는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을 격려했으며, 실·과·소 및 읍면에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음성군은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하여 5만원 상당의 음성행복페이 카드를 지급하는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기한 내 전액 납부한 1만8835명을 대상으로 전자 추첨을 통해 선정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군은 제26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TF팀은 축제 차별화, 젊은 층 유입 전략, 지역관광 연계 등을 논의하며,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확대, 관광 상품 출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음성품바축제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

음성군, 설 명절 맞이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 한도 70만원으로 상향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시책 추진

음성군은 청년들의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세~39세 무주택 청년에게 생애 1회, 최대 12개월간 매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 거주,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으로, 올해는 주거 조건을 삭제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총 108명을 지원한다. 신청은 22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음성군,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취약한 노동환경 개선 및 사회적 가치 인정, 존중 문화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