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 국토교통부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감곡면에 160억 투입, '감곡 햇살누리센터' 건립 예정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찾아가는 커피박 업사이클 체험’ 사업을 통해 음성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200여 명에게 환경 교육 및 무료 커피박 업사이클 체험을 제공했다. 체험촌은 커피숍 수익금 일부를 활용하여 이 사업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인근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 속 소재를 재활용하는 '무료 하루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음성군은 폭설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30일까지 농업기계 임대료를 전액 감면한다. 피해 농가는 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 등록 완료 후, 기종과 횟수에 관계없이 최대 5일까지 무상 임대 가능하다.

음성군은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인구 감소를 막고 전년 대비 인구수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월 말 9만 214명까지 감소했던 인구는 12월 19일 기준 9만 1171명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연말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여 실거주 미전입자, 기숙사 거주자, 기업체 종사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입을 독려하고 다양한 전입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음성군새터민협회는 21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에 있는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망향제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새터민들이 이북에 두고 온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서로 위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음성군에는 현재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260여 명의 새터민이 거주하고 있다.

음성군은 20일 2024년 하반기 퇴임 공직자 11명(정년퇴직 1명, 명예퇴직 7명, 퇴직준비교육 3명)에 대한 퇴임식을 개최하고, 퇴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정묵 경제산업국장, 윤동준 균형발전국장, 전호현 복지정책과장, 정동혁 민원과장, 임정순 충도보건진료소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했다.

음성군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존에는 한 분야만 지원했던 것을 점포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여러 분야 동시 지원으로 확대하여 117개소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사업장 개선 및 경쟁력 강화,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향후에도 소상공인 지원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충북 음성군 소이면이 제2기 주민자치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25년 1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할 제2기 위원들은 주민을 대표하여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주도형 자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주민자치회는 '제2호 대소면 주민자치회 소식지'를 발간했다. 소식지에는 제2회 주민총회, 4개 분과사업 성과, 설성문화제, 군 체육대회 등 지역 행사와 주요 시설 현황이 수록됐다. 총 8면으로 제작된 소식지는 지역 주민, 단체, 관계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삼성면주민자치회 복지체육분과, 폭설 피해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 기탁

맹동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맹사모)은 맹동면 노인회 분회에 경로당 난방 유류비 290만 원을 기탁했다. 유류비는 경로당 29개소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맹사모는 매년 지역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오승억 회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안효출 노인회 분회장은 감사를 표하며 지역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읍·면별 분과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내년도 자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전환 2년 차를 맞아 주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를 나누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