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이 삼성시장 주변 상권을 도내 최초로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상권활성화사업에 응모할 수 있게 되었고,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상권 환경 개선과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음성군은 폭설로 인해 농업 분야 피해가 268억원에 달했으며, 군은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음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신축공사로 인해 내년 9월까지 업무를 일시 중지한다. 농업인은 인근 지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축공사 완료 후 더욱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음성군이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에 선정돼 상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음성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선도모델사업을 통해 120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했다. 또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취업알선형 사업 지원, 기업체에 노인 고용 홍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민간기업 협약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음성군이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교육, 취업, 주거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은 직업교육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청년 주택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군수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청년 친화적인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음성명작 채소작목회가 음성군장학회에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음성군 내 농업계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 및 평가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일부 미흡한 사업은 변경이 승인되었으며, 군수는 군민 의견을 반영해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이 폭설로 155억원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정부는 피해 조사를 실시해 선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피해 주민에게는 세제 지원 등이 제공된다. 음성군은 지원단을 꾸려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음성군은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또한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기여한 봉사자와 단체를 표창하고,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군은 맹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에게 치매안전손잡이를 설치한다. 생극양조 대표는 흙백 농산물 대전에서 우승했고,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는 경로당지도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감곡면 기관사회단체장회의에서 2024년 감곡면 클린업 활동 시상식이 열렸다. 자유총연맹 감곡면분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걷기협의회가 우수상을 받았다. 클린업 활동은 202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음성군 건축과가 대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제설작업과 응급조치 인력을 지원했다. 농가주는 건축과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농민들을 지원할 의지를 밝혔다.

음성군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방문하여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업환경 개선과 산불, 미세먼지 예방에 기여했다.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파쇄기를 임대하여 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