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금 모금 및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고, 기부금 활용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음성군합창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특별공연으로 성악, 첼로 연주, 민요 노래가 펼쳐졌다. 조병옥 군수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청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농촌 지역의 농사일을 돕고, 농촌과 도시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압록강진격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통일의 염원을 다졌다.

음성군장애인체육회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역도, 사격, 축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충청북도의 종합 4위 달성에 기여했다.

음성군이 평생학습관 정기강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수강생들의 공연, 전시, 발표가 펼쳐졌고, 작품전시도 진행된다. 조병옥 군수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이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군비 5억원을 추가 투자해 2025년 1월부터 임대사업소를 착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농업인의 이용 편의가 증대되고, 안전사고 대응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음성군이 2030년 음성시 건설을 목표로 제2기 음성사랑행복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음성시 건설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관련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위원회 출범을 통해 2030년까지 음성시를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이 서울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고,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은 참가자들의 독후감 수준이 높았고, 음성의 책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했다. 음성의 책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음성의 책의 가치를 알리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2024년 하반기에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여 이탈주민의 정착과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음성군, 관련 기관, 이탈주민 단체가 참여하여 교육, 취업, 주거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음성군 사회복지과와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농촌지역 노인과 농업인을 돕기 위한 '농촌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농사일, 노인 돌봄, 가사일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성군 사회복지과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노인과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군과 음성읍이 10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한다. 음성군은 10월 1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군 직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친다. 음성읍은 10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읍 직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여해 농작물 수확, 농기구 정리, 농로 정비 등의 작업을 돕는다. 김영호 음성군 홍보실장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농사일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종호 음성읍장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농사일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