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조병옥 음성군수가 '제17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4년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정례회에서 조 군수가 회장으로 선출됐고, 부회장으로는 김충섭 김천시장, 원강수 원주시장이 뽑혔다. 조 군수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많은 책임감을 느끼며, 혁신도시의 발전과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전국혁신도시 자치단체와 지속해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혁신도시의 조성 취지대로 혁신도시를 지역 발전의 성장거점으로 육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 또한 이날 전국혁신도시 정례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배치, 혁신도시 특별지원 규정 신설,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법제화, 클러스터 용지 금지항목 재검토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음성군이 의료, 생활체육,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을 공급하여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2025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은 종합병원으로, 응급의료와 상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여 지방 의료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체육시설을 완공하여 음성군민 1인당 공공 체육시설 면적이 전국 평균을 뛰어넘었다.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해 공동주택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미분양 주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음성군은 늘봄 체계 구축, 맞춤형 학교 운영, 지역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인근 안성시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하자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1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서 조병옥 군수는 관계 부서장들과 관내 소 사육농가 일제 방역, 모기 구충 작업, 임상검사·예방접종 조기 실시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종합상황반, 이동통제반 등 2개 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병옥)를 가동해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 럼피스킨병은 소의 피부에 결절과 부종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주로 모기류 등 흡혈 곤충을 통해 전파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흡혈 곤충 박멸을 위한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축산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와 축사 주변 소독, 발생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성군은 지역 노동시장의 일자리 문제 해결, 미래산업 전환을 위한 인재 육성, 청년들의 지역 이탈 방지, 식품제조업 구인난 해소 등의 일자리 핵심 현안을 포착하고 전략적인 대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산업 트렌드 변화를 반영한 4+1 신성장산업으로 지역 산업구조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민선 7기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13조6742억 원을 돌파하며, 현재까지 1만658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고용인프라 분야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재정비를 통해 지역 일자리현안 진단과 대안 마련을 위한 실용성 높은 소통채널을 활성화하고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같은 군의 다양한 일자리 대책으로, 6만5300명이라는 역대 최대 취업자 수를 기록하며 도내 2위의 고용률(OECD 기준 75.8%), 청년고용률, 경제활동 참가율을 달성했다. ...

음성군은 영세·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의 음성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한다. 다만 정책발행금은 예외로 인정된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월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동경 부군수는 제2회 추경예산 편성 철저, 정부예산 확보, 여름철 재해 예방 대책 추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음성군은 지속되는 세수 감소와 긴축재정에 따른 군 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서 부군수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추경예산 편성 시 주요 역점, 현안 사업 위주로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집행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기 바란다”며 “상황 변화,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올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감액해 과도한 이월 예산을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강화로 2025년도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이와 관련해 서 부군수는 “부처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군 요구 예산 중 부처안 반영사업은 우선순위를 확보·유지하고, 미반영된 사업은 재요구안에 포함하도록 하라”며 “충북도에서 균특회...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4년 안전보안관 신규 위촉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신규 안전보안관 6명을 추가 위촉해 총 49명이 임기 동안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를 찾아 신고하고 군에서 추진하는 안전 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지역 안전관리 활동을 하게 된다. 신규 안전보안관은 지난해 발족 시 소이, 원남, 삼성 등 안전보안관이 없던 지역의 균형을 감안, 안전보안관을 우선으로 배정해 선정했다. 이로써 군은 9개 읍·면 전역에 고루 안전보안관을 선정해 활동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를 사전 신고할 수 있는 촘촘한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또 이날 위촉식과 함께 안전보안관의 임무와 역할, 안전신문고 활용방법, 안전무시 7대 관행 등 안전보안관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강성근 군 안전보안관 대표는 “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대원들의 열정적 활동으로 안전보안관 위상이 강화돼 가고 있는 만큼 생활 속 안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공모사업 추진 철저, 집중호우 대비 , 폭염 대책 추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이달 음성군은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화훼산업진흥지역 지정, (주)더본코리아 상생발전 협약 등이 확정됐다. 이에 조 군수는 “이달 굵직한 공모사업과 MOU를 성사시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렵게 선정된 사업인 만큼 로드맵에 따라 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주 집중호우로 삼성면·생극면 시가지와 산업단지 내 도로의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우기 전 충분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배수 시설을 주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침수가 반복될 수 있다”며 “시가지와 주요 도로의 배수시설을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그는 “최근 야간에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가 반복되고 있으므로 호우 및...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스마트농업, 모빌리티 등 혁신 기술을 접목한 사업 3건을 선정했으며, 음성군은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 타운 투자선도지구에 이름을 올렸다.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전략사업을 발굴, 집중 지원해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음성군은 천연가스발전소 착공,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북선 고속화 등 광역교통망 개선으로 지역주민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상해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공모를 준비해 왔다. 이번 공모는 첨단기술을 융복합하고 타 사업과 연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국 12개 지자체가 신청해 제1차 서류심사, 제2차 현장실사 및 현장발표, 제3차 최종발표 등 3단계 심사를 거쳤다. ...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역경제, 균형발전, 복지, 교육·문화, 안전·환경 5대 분야 100개 공약사업에서 지난 6월 기준 64개 사업이 정상 진행 중이며, 21개 사업은 완료했거나 이행 후 개선·강화하고 있고 예산확보율은 55%라고 밝혔다. 그중 대표 공약인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46개 모든 마을에 1억 원을 지원해 마을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3년 동안 350억원의 예산을 집행해 어려운 지역 경제와 침체된 건설산업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행 중반에 다다른 이 사업은 지난 6월까지 55%의 공정률을 보이며 아파트 정주 환경 개선, 범죄예방용 CCTV 설치, 마을회관·경로당 보수, 마을안길·농로 보수 등 생활 속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고 마을에서 오랫동안 바라왔던 사업을 진행한다. 또 지속적인 청년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은 군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공약에 담았다. 이에 따라 군은 지...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욱)은 ‘원남산업단지 공용휴게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원남산업단지 공용휴게시설 준공식은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연,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남산업단지 공용휴게시설 신축사업은 ‘2022년 충청북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12월에 착공, 지난 6월에 준공을 완료했다. 연면적 245㎡, 1층 규모로 공사비는 550백만 원(도비 150백만 원, 군비 150백만 원, 원남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250백만 원)이 소요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근로자 휴게실, 회의실, 관리사무소, 공용화장실 등을 조성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원남산업단지 공용휴게시설 신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주신 나성태 원남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휴게시설 조성으로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기업 경영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도시 외곽 산림의 맑고 시원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미세먼지와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5억 원의 예산으로 25년 상반기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군은 25년 하반기부터 27년까지 3년간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시숲 조성을 위한 바람길 조성 효과 예측 및 녹지 현황을 고려한 대상지 기본 구상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 청취와 질의 응답시간 등이 진행됐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한 바람길 분석으로 최적의 대상지를 선정해 목적에 맞는 도시숲 설계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설명회와 전문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관련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