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 2025년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에 따라 도로 확·포장, 보행환경 개선 등 교통망 확충 사업에 148억 원 투입. 군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스마트도로환경, 유지보수, 급경사지 정비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지역 발전 불균형 해소 및 상급 도로 연결성 개선 기대.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 3월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양말목 티 매트 만들기, 자개 스마트 톡 만들기 등 무료 체험 제공

음성군 보건소는 3월 4일부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합병증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안검진, 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이며, 30세 이상 음성군민 중 10개월 이상 해당 질환으로 투약 중인 환자가 대상이다. 3월 4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가까운 보건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음성군은 농업분야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 저감,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45농가 75.5ha 농경지를 대상으로 3개 조 9명의 파쇄지원단이 잔가지파쇄기를 활용해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대비, 올해는 2월부터 4월까지 집중 운영하여 농가의 영농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 신청을 못 한 농업인은 인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유상 임대할 수 있다.

충북 음성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2월 7일 0시 기준 음성군 주민등록 거주자와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가 대상이며, 음성행복페이(카드형)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1일까지이며, 온라인('그리고' 앱, 음성군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음성군 내 음성행복페이 가맹점에서 6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6일 충북도를 방문하여 지방도 확포장, 원도심 상권활성화, 전통시장 주차개선 등 음성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문화예술회관 기능보강,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실내테니스장 조성 등 문화·체육 복지 사업에 대한 지원도 건의했다.

음성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 선정. 주민 서비스 개선,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미래 세대 정책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 특히 음성형 어르신 통합돌봄 사업, 청년센터 운영, 충북청년축제 개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으로 인구 증가세 전환에 기여.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715여 농가에 고추묘 81만 주를 공급한다. 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파종을 완료했으며,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및 탄저병에 강한 복합 내병계 품종을 93.8% 비율로 생산했다.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가에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잔량에 한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추진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사업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마을회관 보수,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책 마련을 통해 사업 추진을 내실 있게 할 방침이다.

음성군은 25일 맹동저수지 관광자원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과 힐링을 테마로 한 관광자원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맹동저수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음성군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화 방안과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24일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하고 민생회복 지원금 접수, 주민소통 강화, 공약사업 이행률 제고 등 현안 업무를 논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 업무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에 따른 주민 소통과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해 부진 사업에 대한 추진 일정 수립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지시하고, 영농철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음성군 소이면 비산1리는 '왁자지껄 문화교실'을 개강하여 12월 8일까지 보태니컬아트와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음성품바축제 기간 동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작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어울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