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음성군은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6개의 통계조사를 진행한다. 조사에는 사업체, 사회, 광업·제조업, 음성군 경제지표, 인구주택, 농림어업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며, 수집된 정보는 정책 수립 및 학술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음성군 자체 조사인 '음성군 경제지표조사'는 올해 2회째를 맞아 더욱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음성시 승격을 위한 정책 결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음성군이 2년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되었다. 미분양 세대 수 감소와 함께 풍부한 일자리, 뛰어난 생활체육 기반, 국립소방병원 개원 예정 등 정주 여건 개선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로 인해 음성군 인구는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주택 건설 경기 활성화와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음성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북 시군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가등급 획득, 82개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2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충북 중부4군(증평, 진천, 괴산, 음성)의 공동화장시설 건립 계획이 후보지 3곳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아 무산됐다. 법적 요건 미충족, 주민 반대, 과도한 사업비 등의 문제로 후보지 선정이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 일정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중부4군은 사업 내용 및 지원 방향 등을 재검토하여 사업을 재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음성군은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18일까지 받는다. 농어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시설 및 생산기반 확충 자금, 운영자금, 자연재해 복구비 등을 융자 지원하며, 최근 대설 피해 농가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음성군보건소는 2월부터 도내 최초로 ‘찾아가는 금연버스’를 운영한다. 시간·장소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 근로자를 위해 12월까지 11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금연 상담·홍보를 강화한다. 참여자에게는 1:1 맞춤형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3·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비대면 금연클리닉’과 ‘기업체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여 흡연자들의 금연을 적극 지원한다.

음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6310만원의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받았다. 이 지원금은 지난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한 추가 지원으로, 시설물 및 건물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이전에도 594농가에 36억 68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군민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도 계획하고 있다.

음성군, 2022년 정부 공모사업 57건 선정, 총 5786억원 확보. 민선7기 이후 최대 성과로 2020년 대비 3배 증가. 2030 음성시 건설 위한 생활SOC, 문화·체육시설, 신성장산업 육성 등에 집중.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도시재생,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등 주요 사업 선정. 조병옥 군수 적극적인 발품행정으로 성과 달성. 민선7기부터 총 323건 공모사업 선정, 1조 4429억원 확보.

음성군은 3일 군청에서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직자들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금품·향응 수수 및 청탁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약서를 작성했다. 조병옥 군수는 청렴 실천을 통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공공기관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경기침체·폭설 피해 극복 위해 총력…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제설 장비 보강 등 대책 마련

음성군은 4일 소망치과의원과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하여 여성 경제활동 참여와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소망치과의원은 전체 근로자 중 72.7%가 여성이며, 출산휴가, 육아휴직, 조기퇴근제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자체휴일(가족의 날)을 운영하는 등 가족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양측은 여성 전문 인력 양성, 구인·구직 지원, 일·생활 균형 실천 등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음성군,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27명 첫 입국... 450여 명 순차 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