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은 군청 정문 출입구에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스마트 바닥 점멸등’을 설치했다. 차량 출차 시 바닥 점멸등이 빨간색 경고 신호를 보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안전 경고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 반사경의 한계를 보완하고 사각지대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증평군은 스마트횡단보도, 지능형CCTV 등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으로 자살 예방 환경 구축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추진. 보건, 교육, 복지 등 5개 분야 기관·단체 참여,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캠페인, 교육 등 5가지 전략 활동 전개. 9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맞춤형 연계 서비스 제공. 참여 기관·단체 추가 모집 중.

충북 증평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0억 32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 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증평군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금이 부과되며, 인터넷뱅킹, 위택스,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8월 30일 증평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에 공헌한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증평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분야는 산업·경제, 문화·복지, 윤리·봉사, 특별 부문 총 4개이며, 증평군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특별 부문 제외). 추천은 읍·면장, 각급 학교장, 기관·단체장, 주민 20명 이상 연서로 가능하며, 16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증평군은 16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증평덕상1지구(증평읍 덕상리 298-1번지 일원 163필지, 14만1228㎡)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계조정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는 덕상3리 마을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토지소유자들은 실제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정보를 비교·검토하여 경계를 협의하게 된다. 군은 협의 완료 후 현장에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할 예정이다.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경우 군청 민원소통과 방문 또는 전화(☏043-835-3432, 3433)를 통해 협의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의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이 마을 단위 온마을돌봄센터와 돌봄사를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민관 협력 복지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향후 시범마을 확대 운영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핵심사업의 국정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임호선 국회의원 등을 만나 글로벌 워케이션&컨벤션 단지 조성, Eco Vertical Farm 융합 허브 조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충북 증평군이 '저탄소 우수 인증기관' 현판식을 개최하고 탄소 저감 선도도시로 도약 의지를 다졌다. 증평군은 충청권 자치단체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중심 도시 조성,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 등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왔다.

충북 증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케어365'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지역 밀착형 정신건강 위기 및 자살 위험 조기 발견 시스템을 운영,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스마트폰 앱 '온마음케어'를 활용,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위험 신호를 포착하고 조기 개입을 실시, 치매 의심 어르신의 안정적인 지원 및 고위험군 대상자 관리 등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사업 확대 및 고위험군 집중 관리를 통해 주민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에서 주민 주도의 지역기록 활동을 위한 '증평기록 발전연구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2020년부터 양성된 주민기록가 24명 중 14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했으며, 지역 기록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충북 증평군, 귀농인의 집 활성화로 귀농 1번지로 부상.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최대 1년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정착 가능성을 타진. 코로나19 이후 자연 친화적 삶에 대한 관심 증가로 귀농인의 집에 대한 문의도 증가 추세. 증평군은 죽리, 수현, 상작 마을 등에 귀농인의 집 10곳을 운영 중이며, 상작마을은 귀촌인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 '농촌 살아보기 사업' 등 다양한 정착 지원정책으로 귀농·귀촌인 지원 확대 예정.

충북 증평군이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기관장의 재난상황 대응 역량, 취약계층 안전관리, 자연재난 대비, 신속한 초동조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장 인터뷰 평가에서 이재영 군수는 재난 대응에 대한 깊은 이해와 준비 태도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