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체육회는 23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씨름과 유도 종목이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냈으며, 군은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 보강천 물빛공원에서 증평문화원 창립 30주년 기념 '증평문화예술의 날' 행사가 3일간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충북도립교향악단 연주회, 오케스트라 공연, 버스킹,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국화 화분 증정 이벤트도 열렸다.

충북 증평군이 신설된 3곳의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 간 교육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권역별 학습공간 마련과 특색 있는 강좌 운영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동네 배움터'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전 군민 학습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

충북 증평군은 27일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성장가이드' 2차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양육법 지도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은 22일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허정 강사는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 금지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교육발전특구 ONE-TEAM 협약'을 체결하여 7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전략과를 중심으로 각 부서는 예산 확보, 돌봄 연계 정책 설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기획, 교육 환경 인프라 구축 등의 역할을 분담하며,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정보 공유 및 공동 과제 발굴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현수막 설치, 전광판,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진행 중이며,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선거일 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사전투표소는 3곳, 선거 당일 투표소는 11곳에서 운영되며, 투표안내문은 5월 24일 발송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8년까지 360억 원을 투입, 도안면 화성리 일원에 연립하우스 50호와 타운하우스 20호를 조성한다. 단순 주거 조성을 넘어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 일자리, 문화, 커뮤니티가 결합된 생동감 있는 마을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주변 도안창고플러스, 올래하우스, 실내 스마트팜 등 기존 기반사업과 연계되어 농업·교육·문화·공원이 어우러진 복합타운으로 발전될 전망이다.

충북 증평군은 24일 오후 7시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국악관현악 공연 '상상토리'를 개최한다. 증평문화회관 상주단체 '오케스트라 상상'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5 충북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국악관현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꾼 김란이의 민요, 청명의 사물놀이, 택견 전수자 양현욱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 아동·청소년 대상 SNS 챌린지 통해 군정 홍보 강화.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및 공유로 온라인 소통 확대 및 군정 이해도 제고. 6월 유튜브 쇼츠 챌린지 이벤트 예정.

충북 증평군 이재영 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을 방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사업 등을 점검하며 '사람 중심의 농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 군수는 농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농작업 환경 개선 및 농기계 임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 반영을 약속했다.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사업은 농가에 인력 지원금을 제공하여 농가 부담을 줄이고 참여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충북 증평군, AI 시대 대응 및 홍보 강화 위해 디지털홍보담당관 신설. 전산, 통신, 홍보, 미디어 4개 팀으로 구성, 뉴미디어 중심 홍보와 디지털 행정 컨트롤 기능 강화.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 소셜미디어 등 활용해 군민과 소통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