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립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국비 1천만 원 확보. 증평 출신 김득신 주제 음악극 제작 예정

충북 증평군은 2일부터 21일까지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15~39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 또는 19~34세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가입자는 본인 저축액에 정부지원금과 이자를 더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복지로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상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학습 지원,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학업과 진로 활동에 사용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5년 농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 및 농업의 공익적 역할 보장을 위해 지급되는 이 수당은 증평 거주 1년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경영주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등록 요건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어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가당 60만원씩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카드 또는 지류형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대형마트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법규 위반자는 제외된다.

충북 증평군은 신규 공무원들의 시보 해제를 축하하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재영 군수는 직접 참석하여 새내기 공무원들의 경험담과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직 생활 노하우를 전수했다. 군은 공직 이탈 방지 및 수평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직무교육, 소통간담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무원노조는 '시보떡' 관행 대신 간식비 지원 및 부서장 소통 시간을 권고하는 등 유연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6월 1일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렸다. 증평읍 남차리에서 조운벼를 이앙기로 심는 모내기가 진행되었으며, 이재영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했다. 조운벼는 냉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8월 중순 수확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증평군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8% 상승했으며, 주택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고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군청 재무과(방문, 우편, 팩스)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결과는 6월 26일 조정 공시 후 통지된다. 공동주택 가격 이의신청도 같은 기간 동안 가능하다.

증평군보건소는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주거 밀집 지역, 공원, 하천 등 취약 지역에 유충구제제 투여 및 연무·분무소독을 병행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포충기 160대 점검 등 친환경 방제 활동도 강화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신규 임용 공무원 및 회계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찾아가는 현장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전산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사례를 통해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즉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충북 증평군은 여성농어업인 713명에게 1인당 17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바우처는 문화,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추가 접수는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보강천 미루나무숲, 좌구산휴양랜드, 좌구산천문대, 벨포레리조트 등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마술공연, 버블쇼, 체험 프로그램, 특별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2개 마을의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을 완료하며, 총 24개 마을에 157억 원을 투입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