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 증평예술제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봄 향기, 증평 예술의 향기'를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음악회, 국악 공연, 시니어 모델 패션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제19회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제1회 미루나무숲 미술대회는 전국 예술인과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로 증평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충북 증평군은 25일 충북대와 첨단농업 기반 지역 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증평 도안면 노암리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첨단기술 접목 및 농업인력 양성, 지역사회 연계 플랫폼 구축 등에 협력한다. 충북 RISE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토대로 기후위기 대응 특화작물, 수직농장 등 첨단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스마트팜 관리모델 구축, 국가 연구과제 수주 등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증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 조리원 30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표준화된 조리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조리원들의 조리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닭다리 마늘구이', '소시지 크로켓', '카네페란' 등의 조리법 교육을 실시했다.

충북 증평군, 청소년 독도 탐험대 모집… 6월 독도 탐방 예정

충북 증평군,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제26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개최. 전국 1200여 명의 선수 참가, MBC SPORTS PLUS 생중계 예정.

충북 증평군은 5월 10일 송산리 764번지에서 청보리&유채 축제를 개최한다. 송산초 신설을 염원하는 군민들이 참여한 '청보리 밟기 행사'를 통해 조성된 청보리밭에서 사진전, 우쿨렐레 공연, 삼행시 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보리밭 사진전은 5월 2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으며, 축제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24일 국내 주요 여행사 대표 30명을 초청해 '증평투어패스' 중심의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좌구산 휴양랜드, 벨포레 리조트 등 15개 가맹 시설을 체험하고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재영 군수는 간담회에서 증평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여행업계 전문가들과 증평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증평은 '가족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1만6900원에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증평투어패스'를 통해 관광 산업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2024년도 지방세 세무조사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1위를 달성하며 탁월한 세정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증평군은 체계적인 세무조사 계획 수립과 납세자 중심의 세정 행정을 통해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전년 대비 추징세액 증가율과 목표 달성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또한, 창업중소기업,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등 특정 분야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강화하여 탈루·누락 세원 2억 2천만 원을 추가 추징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국회를 방문하여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 보행자도로 개설공사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증평 AI-에듀테크 밸리 조성 사업에 대한 건의를 진행했다. 기존 통로박스의 협소한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용자 등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에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증평 AI-에듀테크 밸리 조성 사업에 대한 건의도 함께 진행했다.

증평군, 율리마을 체리 명소화 추진…체리꽃 관광객 유치 기대

증평군립도서관,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월 1회 '별 볼 일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군민 8가족 대상 천문 강의, 만들기 체험, 이동식 천체망원경 관측 등 제공. 10월에는 좌구산천문대 견학 및 특별 프로그램 진행 예정.

이재영 증평군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임호선 국회의원에게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 보행자도로 개설공사’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기존 통로는 폭이 좁고 노후화되어 보행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며, 증평읍 시가지와 보건복지타운을 잇는 핵심 보행 동선임에도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 군수는 보행권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