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은 대통령 탄핵 선고 직후 민생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생활 안정 지원, 지역 경제 회복, 공직기강 확립, 재난안전 관리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재영 군수는 행정의 연속성 유지와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소비 진작을 위한 예산 신속 집행, 맞춤형 복지지원, 재난안전 사전 점검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강조했다. 증평군은 충북도와 협력하여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을 추진하고, 봄철 재난 대비 및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민생안정대책반’을 운영하며 상황 종료 시까지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증평군보건소, 비만 아동 대상 '새싹 축구교실' 운영으로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 도와… 지역아동센터 4곳 연계, 초등 3~6학년 20명 대상으로 7월 22일까지 주 1회 진행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는 2025년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 21명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도 참석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한국부인회 회원들은 청소년들에게 삼겹살을 대접하며 격려했다. 센터는 지난 2월부터 검정고시 멘토 수업 및 응시원서 대리 접수 등을 지원해왔다.

증평군에서 6일, 22회째를 맞이하는 영산재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 불교 의례에 따라 진행된 영산재는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충북 증평군,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기념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미루나무숲에서 진행.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충북 증평군이 서울 강북구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청소년 등 다방면의 교류를 약속했다. 증평군은 지난해 강남구에 이어 강북구와의 협력을 통해 수도권과의 교류 기반을 확장하게 됐다. 양 도시는 상호 관광시설 이용 혜택 제공, 청소년 교류캠프 및 진로체험 멘토링 지원 등을 우선 추진하고, 향후 귀농·귀촌 지원, 워크숍 행사 연계 등으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증평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4월 9일과 23일에 개최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관리법, 식습관 치료요법 등을 교육하고, 기초검사 및 건강관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증평군보건소, 충북 최초 ‘감동 서포터즈’ 출범…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 시작

충북 증평군이 결혼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문화가정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돌봄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다문화가정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맞춤형 돌봄 정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향후 다자녀 가정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돌봄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3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임종일 부이사장과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하고,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연계한 증평역 역사 신축(개량),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정비, 신동리 보행자용 통로박스 신설, 화성리 철로하부 통로박스 개선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철도공단의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일 죽리초등학교 교직원 대상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법 제공, 응원 키트 전달 등이 이뤄졌다. 센터는 교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 '2025년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사업' 선정으로 2000만원 도비 확보. '증평형 ESG 그린라이프 선배학교' 운영 통해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활동 등 고령층 맞춤형 교육 제공. 세대 잇기, 걷기 지도사 양성, 힐링 뮤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