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700만원 확보. '김득신 배움학교' 통해 초등학력인정반, 한글중학반, '찾아가는 마을학습장' 운영. 기초한글, 생활·금융문해, 영어, 디지털문해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 확대 예정.

충북 증평군, 증평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중토위 공익성 심의 통과. 농지전용, 환경영향평가 등 주요 절차 완료로 상반기 내 산업단지계획 승인 완료 전망. 2028년 준공 목표로 바이오(BT), 반도체(IT), 2차전지(GT) 등 전략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이재영 증평군수는 27일 나라살림연구소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재정 확보 방안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군수는 증평군의 제한적인 재정 규모 확대를 위해 일자리 창출, 보통교부세 확대, 세입 구조 개편 등을 제안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교부세법 보통교부세 산정 방안 개선을 위해 '생활인구'와 '합계출산율' 보정 수요 반영을 제안하며, 생활인구 산정 기준 완화 등 현실적인 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증평군의 특색있는 정책들을 소개하며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고 재정 규모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증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스트레스 자가진단, 행복지수 측정, 타로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도왔으며, 31일에는 증평공업고등학교에서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25일 증평농협과 협력하여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비료살포기 45대, 예초기 62대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농기계를 지원했다. 군과 농협이 사업비를 분담하여 농업인 부담을 줄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962대의 소형농기계를 보급하여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 2년 연속 두 자릿수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기록. 2022년 GRDP 10.7% 증가, 1인당 GRDP는 5121만 7천원으로 도내 3위. 광·제조업 비중 확대가 성장 견인.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증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스트레스 자가진단, 행복지수 측정, 타로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도왔으며, 31일에는 증평공업고등학교에서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25일 증평농협과 협력하여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비료살포기 45대, 예초기 62대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농기계를 지원했다. 군과 농협이 사업비를 분담하여 농업인 부담을 줄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962대의 소형농기계를 보급하여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 2년 연속 두 자릿수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기록. 2022년 GRDP는 전년 대비 10.7% 증가, 1인당 GRDP는 5121만 7천원으로 도내 3위. 광·제조업 비중 확대가 성장 견인.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약정 체결식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귀농 연수생들은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약 5개월간 사과 재배 기술을 익히며,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증평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을 공개하고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공개 대상은 단독·다가구·다중주택 4219호이며, 전년 대비 1.68% 인상되었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검토 후 4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공동주택가격 또한 4월 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이다.

충북 증평군은 24일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18억 4천만원 규모의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증평'을 비전으로, 일자리, 주거, 참여, 복지·문화 4대 분야에 걸쳐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