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생거진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제작하며, 지역 산업과 예술이 만나는 상생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점검을 신청하는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주민 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등 민생 중심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 점검 후 결과를 신속히 안내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변화된 도시 및 농촌 경관을 반영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경관계획을 재정비한다. 이번 재정비는 경관구조 재설정, 도시 이미지 개선, 도농 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및 통경축 관리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하며, 2026년을 기준연도, 2030년을 목표연도로 설정해 오는 12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의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에서 강민우 씨가 충북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마트농업 분야의 높은 이해도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충민 선수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대회전과 크로스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체육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생거진천 문화재단이 9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며 문화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채용은 문화기획, 사업 운영, 행정 지원 등 핵심 기능을 담당하며, 지역 문화자원 발굴, 군민 체감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 사업 등을 통해 문화적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농가 특별 점검 및 소독을 강화하며, 귀성객 대상 방역 수칙 홍보를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성과이며, 2018년 이후 최고점수인 0.79점을 기록했다. A등급 달성으로 재난 피해 복구 시 국고지원 2%p 추가 및 소방안전교부세 산정 기준에 본 실적이 포함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단수 안내와 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 알림 톡으로 단수 정보와 요금 고지 내용을 받아볼 수 있으며,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 시 월 2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군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농업인 수요를 반영한 기종 도입과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지속하며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3월 3일까지 '2026년 농산물 가공 및 창업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활용 가공제품 개발, 가공장비 이해, 온라인·SNS 마케팅 등 창업 기초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총 2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충북 진천군이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천읍 (구)경찰서 일대 460m 구간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력선 및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35억 원이 투입되며, 진천군과 한국전력공사, 통신사가 사업비를 분담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