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천군 부군수가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가암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상황과 어르신 건강관리 현황을 살피고, 도로자재창고의 제설 자재 확보 및 장비 정비 상태를 점검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충북 진천군 드림스타트에서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와 학습 부진 예방을 위해 기초 영어, 수학 학습 지도, 공예, 영양 교육, 창의 미래 프로그램 등 학습과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한 맞춤형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아쿠아리움 견학을 통해 아동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고 사회성 향상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알찬미'와 '청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는 지역 재배 환경 적합성, 쌀 품질, 종자 수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이며,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 명성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이 농업인과 지역 가공업체가 협력하여 개발한 흑삼 신제품 '진천네 통째로 갈아담은 흑삼'과 '진천네 순수흑삼'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농업인의 원료 관리 노하우와 가공업체의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기업세수환원사업 예산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가 광혜원면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갔다. 약 33만㎡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물류센터 3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며, 20여 년간 개발이 중단되었던 부지에 조성된다. 1단계 사업은 2028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시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진천군 관계자는 물류센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한민국 물류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임산부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군지역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개선하여 시행한다. 올해부터는 증빙 서류 간소화 및 정액 지급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 단태아 최대 50만원, 다태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임신 확인일로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군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쇼핑몰 '진천몰'에서 2월 1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2천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특히 2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전 상품 30% 할인 쿠폰(1인 1매, 최대 1만 3천원 할인)을 선착순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자 명절 준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군민 참여형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군민은 일상 속 친환경 활동 인증 시 포인트를 적립받고, 활동 인센티브 및 연말 우수 활동자에게는 진천사랑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2026년 1차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며, 2월 3일부터 10일까지 1차 모집을 통해 총 320명을 선정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심리 지원, 발달 지원, 치매 예방, 보조기기 렌탈 등이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비용 차등 적용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또는 주민복지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거진천 문화재단이 오는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봄을 건너는 발자욱, 농다리 아트피크닉'을 주제로 농다리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예술과 휴식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전국 기초 지자체 중 7위,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의 근로자 평균 급여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는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전략의 성과로 분석되며, 군은 앞으로 주거 단지 조성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직주불일치 문제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참석자들에게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가이드와 작목별 안전 작업 방법 책자를 배부하며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시범사업,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지원,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하며, 특히 무더위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선발하여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