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 주도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해 4천여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신체활동, 영양, 임산부·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덕산 체력 100' 사업과 '맘맘 힐링데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스마트 헬스케어존 운영 및 건강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교성지구, 성석지구, 신척지구, 교성신지구 등 여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교성지구는 2,450세대 규모 아파트가 준공되었고, 성석지구는 2,351세대 규모로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신척지구는 약 500세대 규모로 기반시설 조성이 계획되어 있으며, 교성신지구는 719세대 규모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진천군의 시 승격 발판 마련과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