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대표 야간 콘텐츠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이 레트로 감성의 '포차존'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오는 24일과 25일부터 운영되는 포차존은 옛 시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재현하며, 홍합탕, 골뱅이무침 등 다양한 메뉴를 1만원에 즐길 수 있다. 지난 10일부터 운영된 '아케이드 스페셜존'은 약 3만3천명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관 노후화 및 외부 요인으로 인한 돌발 누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중 상시 누수 관리 및 복구 공사를 시행한다. 2025년 1,697건, 올해 4월 기준 700건의 누수가 발생했으며, 3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누수 수리, 시설물 보수, 노후관로 세척 등 다양한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누수 복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불편, 소음, 단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