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3월 2일부터 3일까지 '2026년 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가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 할인 판매, 농가 장터, 즉석 사진 촬영, 무료 시식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하며, 맞춤형 금연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수소연료공급시설, 전통시장 등이 신규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금연클리닉 운영 및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세대별 맞춤형 금연 캠페인 및 교육도 병행한다.

청주시가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이범석 시장은 40여 일간 지역을 순회하며 하천 정비, 체육·문화시설 확충, 도로 개선 등 주민 숙원사업과 생활 밀착형 민원을 청취했으며, 접수된 건의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거나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접수된 건의사항의 81%를 해결하거나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