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가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15~64세 고용률 70.9% 달성과 5만 4,617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5,602억원을 투입해 7개 분야 267개 사업을 추진한다. 'BIG3 일자리로 미래를 리드하는 청주' 비전 아래 5대 전략과 16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 강화 및 다양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민간 소각업체가 수도권 지자체와의 생활폐기물 처리 용역 계약을 해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 효과로 평가되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확립과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 20개 기업의 85종 제품을 최대 59%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방바이오제천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가족 건강 선물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제천시 치매안심센터가 독거 어르신의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생활지원사 50명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64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방문하여 맞춤형 인지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진단 및 치료 연계 등 통합 관리도 지원한다.

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 제천시지부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 통합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었으며, 기념식과 화합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과 조성원 회장은 포용적 복지 도시 조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제천시립도서관이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시립·남부·여성·봉양도서관에서 어린이 대상 '어린이날이면 날마다 도서관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 책 대출 정지 해제, 그림 그리기, 행운 캡슐 뽑기, 카드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풍선아트 체험, 애니메이션 상영, 인형극 공연도 마련된다.

제천시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농가에 공급하며, 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고 근로 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제천시 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위탁 운영하며, 숙소 제공, 근태 관리, 안전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이 하절기 모기 발생에 대비해 공동주택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방제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방제는 모기 유충 서식지를 차단하는 선제적 조치로, 모기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예찰 활동과 추가 방역을 지속하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에게는 고인 물 관리와 개인위생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단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에서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을 포함해 36종의 체험, 먹거리,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119 안전체험, 깃대종 보석 십자수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씽씽카 체험 공간도 별도 운영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단양작은영화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무료 영화 상영, 선물 뽑기, 팝콘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슈퍼마리오 갤럭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상영되며, 티켓은 선착순 배부된다.

단양군 가곡면이 아평쉼뜰 일원에 버베나 꽃 6만4천 본을 식재하며 보랏빛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되어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방문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정사영상을 시범 도입하여 토지 경계 확인의 정확성과 직관성을 높인다. 이번 시범사업은 단양기촌지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하며, 3D 정사영상을 통해 토지 현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여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전감정평가를 병행하여 사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