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평군
증평군, 농어촌버스 일부 무료화 시행…군민 교통복지 확대

충북 증평군이 7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일부 노선 무료 운행을 시작하며 군민 중심의 교통복지 확대에 나섰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3개 노선과 증평~괴산을 운행하는 7개 노선 등 총 10개 노선에서 군민들은 별도의 운임 부담 없이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서 행복드림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하고 무료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농어촌버스 일부 무료화까지 추진하며 교통 취약지역과 광역 이동 수요를 아우르는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무료화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생활권 확대를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자가용 이용 감소에 따른 교통 혼잡 완화와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달 29일 괴산군, ㈜아성교통관광과 ‘증평·괴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이용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진천군과 음성군을 연결하는 노선도 해당 지자체와 운영비 분담 등을 협의해 무료 이용 구간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농어촌버스 일부 무료화는 교통약자와 군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교통복지를 한 단계 높이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3개 노선과 증평~괴산을 운행하는 7개 노선 등 총 10개 노선에서 군민들은 별도의 운임 부담 없이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서 행복드림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하고 무료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농어촌버스 일부 무료화까지 추진하며 교통 취약지역과 광역 이동 수요를 아우르는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무료화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생활권 확대를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자가용 이용 감소에 따른 교통 혼잡 완화와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달 29일 괴산군, ㈜아성교통관광과 ‘증평·괴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이용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진천군과 음성군을 연결하는 노선도 해당 지자체와 운영비 분담 등을 협의해 무료 이용 구간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농어촌버스 일부 무료화는 교통약자와 군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교통복지를 한 단계 높이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