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복희씨의 문화살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자기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핸드빌딩 기법으로 자신만의 접시를 만들며 심리적 안정과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고, 서로 격려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제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건강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천시 봉양읍에서 주민 참여 기반의 '봉양농촌행복이음센터' 조성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주민위원회와 지역 리더들이 참여한 공동학습회에서는 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으며, 건강·복지, 취미활동, 행사 운영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력하여 감초 신품종(원감, 다감)의 우량 종근 대량 생산을 위한 시험포장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시험포장은 조직배양묘를 활용하여 종근의 균일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국내 감초 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신규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적응 지원, 공직 역량 강화, 조기 퇴사 예방 및 공직 만족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AI 챗봇 활용, 현장 학습, 동료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제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안전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1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발견된 위험 요인은 현장 즉시 시정 또는 신속한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진천 오이영농조합법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경매 진행 과정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시장 흐름 이해와 농업인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매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출하 물량, 가격 동향, 품질 선호 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진천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농업인 목소리를 반영하고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방침이다.

옥천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용 가능 매장 안내 스티커를 배부했다. 이번 스티커 배부는 지원금 사용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이 27일 시작되는 지원금 접수를 앞두고 청성면 접수 장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고령 주민 편의를 위한 안내 인력 배치 및 서류 작성 지원 방안을 집중 점검했으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옥천군이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사용률이 81.2%를 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읍의 사용률이 87.4%로 가장 높았으며, 식품 판매업과 소매업에서 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 면 지역 사용처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음성군 소이면 일원의 '음성 소이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착수 지구로 확정되어 173억 원 전액 국비로 5년간 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양수장 설치, 송수관로 및 용수로 조성 등을 통해 100ha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영농환경 개선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이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동시에 지급한다. 민생안정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계층별 차등 지급되어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이번 지원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하며, 신속한 지급을 위해 군청 차원의 인력 지원도 이루어진다.

충북 괴산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산란기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포획금지 기간 중 불법 포획 시 강력한 처벌이 따르며, 유해 어업 행위 및 불법 어구 사용도 단속 대상이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