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보은군이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관계자들에게 선진 농산물 유통 시스템을 견학시켰다.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의 스마트 선별 시스템과 저온 저장시설 운영 방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캄보디아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충북 보은군치매안심센터가 속리산휴게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하며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주민 접근성이 높은 기관들이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하고 수해 예방 대책을 확인했다. 군수 권한대행과 관계자들이 시설 운영 상태, 홍수방어벽, 방류구 등을 집중 점검하며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괴산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성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관내 5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금 및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충북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괴산 농특산물의 품질 관리, 유통 관리, 통합 브랜드 운영,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며, 군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3년 연속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 달성, 재난안전 예산 확보, 교육 이수,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재난 대응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생극면 신양리, 감곡면 오향리-왕장리 일대에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263억 원을 투입하여 3년에 걸쳐 하수관로 확충, 빗물펌프장 및 저류조 신설 등을 통해 시간당 80mm 폭우에도 견딜 수 있는 방재 성능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 마로면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마로면 복지회관 앞 진출입 도로에 인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주민 이용을 시작했다. 이번 인도교 설치로 유모차나 보행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차량과 함께 이동해야 하는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충북 보은군이 민원실 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비상벨, 경광등을 교체하고 경찰 상황실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충북 보은군이 오는 27일 오후 5시 회인면 오장환문학관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의 왁킹 댄스와 실내악 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되며, 야외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주양순 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실시간 AI 설문 참여 방식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충북 증평군이 농지 투기 및 불법 임대차 근절을 위해 1996년 1월 이후 취득한 1만2040필지 규모의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AI, 항공·위성자료 등을 활용한 기본조사와 현장 방문 심층조사를 거쳐 연말까지 농지대장을 정비하고 위반 농지에 대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차농 보호 신고센터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