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 성황리 마무리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도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최종 3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도내 우수한 치유농장을 추천하고,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신청기관의 지역적 접근성과 선호 체험프로그램을 고려해 최종 13개소를 엄선하여 지정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2일 농장대표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추진됐다.
본격적인 체험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각 치유 농장에서 분산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주는 원예·도자기·목공체험, 오감을 자극하는 식·음료 체험,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산책·명상 체험 등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렸다.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300명이 체험활동을 마쳤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큰 호응을 얻어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감정 케어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쉼을 통해 마음이 환기되었다”며 “앞으로 또 열심히 일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이장희 원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도민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이 곧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종사자들의 인권 보호와 심리 회복을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토닥토닥 마음 공감사업’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최종 3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도내 우수한 치유농장을 추천하고,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신청기관의 지역적 접근성과 선호 체험프로그램을 고려해 최종 13개소를 엄선하여 지정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2일 농장대표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추진됐다.
본격적인 체험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각 치유 농장에서 분산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주는 원예·도자기·목공체험, 오감을 자극하는 식·음료 체험,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산책·명상 체험 등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렸다.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300명이 체험활동을 마쳤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큰 호응을 얻어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감정 케어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쉼을 통해 마음이 환기되었다”며 “앞으로 또 열심히 일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이장희 원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도민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이 곧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종사자들의 인권 보호와 심리 회복을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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