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가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의 가치와 청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년 제4회 직지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 수필, 홍보영상, 인스타툰 4개 분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26일까지이며, 수상작은 작품집 출간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양소방서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자동소화 멀티콘센트 1,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단양군기금관리위원회, 단양군의용소방대 연합회, 단양군 가족센터가 협력하여 전기 화재 예방 및 초기 화재 확산 차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 위험 요인 공유 및 맞춤형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단양군이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현장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군은 관람객 집중 예상 구역의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 논의하고, 입·퇴장 동선 분리, 안내 인력 배치 강화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단양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체감형 사업 발굴 및 투자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사업 성과 점검과 향후 전략 논의를 통해 변화하는 정부 정책 및 평가 체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의견 수렴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단양군 시루섬 생태탐방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총사업비 214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장 보행 현수교인 시루섬 생태탐방교는 단양의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임시 개통을 앞두고 안전 점검이 강화되었다.

단양 지역이 영화 '엄마가 매일'을 비롯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활감 있는 공간이 어우러진 단양은 과거 사극 촬영지로 명성을 떨쳤으며, 이제는 현대적인 영상 콘텐츠의 배경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엄마가 매일'은 단양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천군이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가정위탁부모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사업 이해 증진과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양육 지식 습득 및 스트레스 관리, 제도 이해, 지원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스마트 상수도 운영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스리랑카 상하수도청 관계자들의 벤치마킹 방문을 받았다. 이번 방문은 스리랑카 디지털 상수관망 최적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와 연계되었으며, 진천군의 유수율 향상 및 블록시스템 구축 사례 등 실무 중심의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다. 진천군은 이미 공기업 경영평가 및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와 10,000m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충북 괴산군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일손 부족을 겪는 사리면 농가를 방문해 감자밭 꽃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제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운영 거점기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시는 오케스트라와 연극을 결합한 '교향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천 꿈의 교향극단 : We Play the Scene'을 운영하며, 아동 및 청소년의 협업, 공감,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다.

제천시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다문화가정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밀착형 맞춤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하며,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 뱅킹,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안전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수요자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현재까지 17회 운영에 124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