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이 고유가로 인한 가계 부담 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첫 주에는 5부제가 운영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지역 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청주시가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제3기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청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외국인 또는 귀화자이며, 20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다. 선발된 명예 이·통장은 2년간 외국인 시책 홍보, 생활 불편 사항 수렴, 지역사회 봉사 등 민관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청주시 초정치유마을이 '2026 국가대표브랜드' 웰니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치유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초정광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와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청주시는 이를 계기로 초정지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웰니스 콘텐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 제12회 청주시 환경대상 수상자로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 선정. EV100, RE100 참여,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플래티넘 등급 획득 등 녹색경영 체계 구축 및 환경안전 사고 예방 역량 높이 평가.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죽림초등학교, 용암2동 통장협의회, 서동환 팀장, 성명제 이사, 임수근 대리 등도 수상자로 선정.

청주시가 지역 간 물 공급 불균형 해소와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해 14개소에 44.9km 규모의 상수관로를 매설하며, 올해 연말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하수 등에 의존해 온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19일부터 '새로고침' 앱을 통해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무상 수거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재사용 가능한 물품은 재판매 또는 취약계층 기부에 활용되며, 재사용이 어려운 물품은 앱 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기능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자원순환 정책 확대와 시민 참여형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옥천군 청산면에 여성 의류 매장 '고운'이 개장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이후 창업한 이 매장은 주민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며 새로운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음성군이 결혼·출산 초기 가정의 주거비 및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결혼·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20가구를 대상으로 연 최대 50만원까지 3년간 지원하며, 출산 시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음성군의 대표 농산물 공동브랜드 '음성명작'이 '2026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농특산물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음성군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마케팅 시스템을 통해 '음성명작'의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2026 음성명작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7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이해, 비상 상황 지휘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화생방 방호,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15일에는 민방위 기술지원대원 교육을 통해 전문 교육과 인명구조, 응급처치 요령 등을 다룰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문백면 평산리에서 주민 참여형 산사태 사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전 선제적 대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목표로 했으며, 충북도,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재난 대응 공조체계를 강화했다. 훈련에는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15여 명이 참여하여 대피 절차와 행동 요령을 체험했으며, 진천부군수는 재난 발생 시 대피 매뉴얼 숙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천군은 앞으로도 반복적인 실전 훈련과 교육을 확대하여 군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이월면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인 '행복나눔의 집'과 '이월마실 어울림센터'의 사용 승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행복나눔의 집'은 취약계층 주거 안정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며, '이월마실 어울림센터'는 주민 소통과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