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보령시 녹도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70대 주민이 119 신고 접수 후 15분 만에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으로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충남, 충북, 전북 3개 도 소방본부의 공조로 환자는 헬기를 통해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119 구급상황관리팀의 정확한 응급처치 안내와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 그리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충남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심정지 환자 이송 건수는 감소하는 반면 소생률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충남도, '2025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 개최... 주민자치 전환율 전국 1위 달성 및 지방자치 성과 공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공식 마스코트 '해온이와 소미'와 로고송 '치유의 정원, 태안'을 선정했다.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마스코트와 로고송은 박람회 홍보영상, 콘텐츠, 상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개최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삼 잎이 마르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가림 시설의 경사식 구조를 활용하고, 토양 관수와 함께 지주목 상단에 면렴을 설치하거나 2중직 차광망을 들어 올려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특히 평야지에서는 추가적인 차광 조치가 필요하며, 고온기 이후에는 면렴 제거 및 차광망을 원위치시켜 인삼 생육에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덕산, 칠갑산, 대둔산 도립공원에 서식하는 동·식물 6종을 깃대종으로 지정했다. 깃대종은 특정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으로, 덕산도립공원은 참매와 너도바람꽃, 칠갑산도립공원은 붉은배새매와 은꿩의다리, 대둔산도립공원은 가재와 노각나무가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도립·군립공원 최초로 3개 도립공원에 깃대종을 지정한 사례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큰 의미가 있다. 향후 깃대종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100명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여행 작가 김보현 킴보 대표와 공진현 청마교육컨설팅 대표가 관광지 소개 방법, 사진·영상 촬영 기법, SNS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CN투어페스타' K-POP 콘서트 좌석 우선 배정 및 연말 서포터즈 평가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충남도는 최종 목표 인원 2526명 달성 시까지 충남관광 서포터즈 3기를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충남도와 한국농업경제학회는 3일 보령에서 ‘2025년 농업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농산업 여건 변화와 농업경영체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 속 농업 정책 방향과 농업경영체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주제는 농산업 여건 변화와 과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FTA 시대 대응 전략,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방향, 산림산업 경제적 가치 등이었으며, 충남도는 ‘충청남도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 개혁’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추진, 스마트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4일까지 진행되는 학술대회에서는 국제농업경제, 농식품산업 정책 등 자유 주제 논문 발표와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충남도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바이어 110명을 대상으로 도내 우수기업 현장 방문 및 지역 문화·관광 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어들은 화장품, 식품, 전통주 기업을 방문하고 천안박물관, 천안중앙시장 등을 둘러보며 충남의 산업과 관광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65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MOU) 체결 성과를 달성하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제2회 충남 양자과학기술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양자기술 분야 사업화 선도 및 양자기업 육성 전략 모색 의지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양자산업 육성 현황 및 계획 공유, 양자기술 선도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사례 소개, 도내 양자 전환 기업 육성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의 주력산업과 양자기술을 결합하여 양자 전환 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충남을 대한민국 양자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삼 잎 마름 피해 예방을 위한 차광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고온기에 인삼 해가림 시설의 직사광선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으로, 지주목 상단에 면렴을 설치하거나 2중직 차광망을 들어 올리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토양 건조를 막기 위한 관수도 중요하며, 고온기 이후에는 면렴 제거 및 차광망 위치 조정을 통해 인삼 생육 관리를 해야 한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100명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여행 작가 김보현 킴보 대표와 공진현 청마교육컨설팅 대표가 관광지 소개 방법, 사진·영상 촬영 기법, SNS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CN투어페스타' K-POP 콘서트 좌석 우선 배정 및 연말 서포터즈 평가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충남도는 최종 목표 인원 2526명 달성 시까지 충남관광 서포터즈 3기를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충남도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바이어 110명을 대상으로 도내 우수기업 현장 방문 및 지역 문화·관광 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어들은 화장품, 식품, 전통주 기업을 방문하고 천안박물관, 천안중앙시장 등을 둘러보며 충남의 산업과 관광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홍보 효과와 함께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