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당진 송산에 종합병원과 자율형사립고 설립 추진. 현대제철, 충남도, 당진시 상생 협약 체결.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쟁력 강화 기대.

충남소방본부는 광범위한 재난으로 소방 무선통신이 불통될 경우를 대비하여 위성을 활용한 무선통신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무선통신 감도가 약한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장비 기능 설명, 활용 시연, 실전 가정 훈련 등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력을 높였다.

충남도, 제12회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농촌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

충남도, ‘2025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 개최… 우수 산지조직 선발 및 시상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2025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회의에서는 자율방범대 여성 대원 참여 확대, 어린이·청소년 픽시 자전거 안전 대책, 노인보호구역 확대, 아동안전지킴이집 홍보 방안 등 주요 치안 정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자문단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공동체 치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서울 가락도매시장에서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자체 육성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신품종 ‘티와이마이티’와 ‘티와이마시토’에 대한 시장성 평가회를 개최했다. ‘티와이마이티’는 열과에 강하고 당도가 높으며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품종이며, ‘티와이마시토’는 수량성과 당도가 뛰어나고 복합내병성을 보유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두 품종을 인공교배해 연말부터 재배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유성구 베지래빗804 파머스마켓에서 ‘충남 우수 가공상품 판매기획전’을 개최하여 도내 농가공상품 홍보 및 판매 촉진에 나선다. 6개 시군 7개 경영체가 참여해 16개 가공상품을 선보이며, 시식 및 현장 판매와 함께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소비자 평가를 통해 향후 로컬푸드 매장 등 중소 유통 채널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충남형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시군 공무원, 해양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충남 해양환경교육 네트워크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해양쓰레기 저감, 해양생태계 건강성 유지 등 지역 맞춤형 교육 방안을 논의했으며, 도민의 해양환경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기회 확대 의지를 밝혔다. 충남도는 올해 1,713명을 대상으로 해양환경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희망자는 지역 해양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경찰과 공동 대응을 위한 '충남도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개소했다. 아산송악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센터는 평일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 24시간 운영되며, 경찰과 정신건강 전문 인력이 합동 근무하여 신고 접수 시 안전 확보, 평가, 상담, 병원 연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도는 센터 개소를 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24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아동돌봄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액급식비 인상, 유급병가 신설, 가족 돌봄 휴가 확대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7월부터 급여 체계를 31호봉으로 확대하고, 급여 수준을 복지부 가이드라인의 10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충남형 아동돌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천댐 반대대책위원회는 최근 지천댐 건설 관련 의견조사 결과에 대한 해명자료를 발표하며, 조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강조했습니다. 34%의 응답률과 25%의 찬성률에 대해 충분한 표본을 확보한 통계적 수치이며, 반대 여론 지역 누락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협의체 구성 시 반대위 참여를 설득했으나 불참했으며, 조사원은 현지 주민을 고용하여 교육 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지역은 댐 건설 후보지 반경 5km 이내 지역으로, 객관적 검증을 위해 협의체 심의를 거쳐 진행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남 당진에 도내 최대 규모 소방서 행정동이 준공되어 재난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 충남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행정동에는 사무실, 민원실, 소방안전 체험 교실 등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체험 교실에서는 화재 진압, 대피, 지진 체험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방안전 인식 개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충남도는 지난 10년간 소방 인력 88%, 장비 36% 이상 증가시켰으며, 향후 5년간 653억 원을 투자해 17개 소방청사를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