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지천 기후대응댐 건설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30일 청양, 부여 지역 주민 70여 명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를 방문했다. 주민들은 부항댐 사업 개요와 주변 정비사업 현황 설명을 듣고, 댐 건설 이후 안개 및 농업 피해 등 우려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부항댐은 2013년 건설된 다목적댐으로, 지천댐과 비슷한 규모이며, 물문화관, 산내들공원 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댐 견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댐 건설을 원만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30일 전문가 연찬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등 전문가와 시군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해 법 시행에 따른 준비사항과 지역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도, 지역 건설기업 하도급률 확대 위해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세일즈 활동 시작. 도내 건설경기 위축으로 어려움 겪는 지역 건설사 지원 위해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 방문하여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 확대 협조 요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소개 및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협력업체 등록, 하도급 입찰 참여 확대 등 협조 요청. 앞으로도 대형 건설사와 지역 건설사 상생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노력 지속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