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지난해보다 12일 늦게 검출됐지만, 해수 온도 상승과 함께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어패류 생식이나 상처 부위의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센터 공모와 관련하여 특정 지역 유치 공약을 내세운 대선 후보들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AI컴퓨팅센터 설립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이며, 공모는 민간 기업 주도로 진행되므로 정치적 영향력에 흔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 개소, 철도IT운영센터 착공,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등 주요 사업의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점검, 부처님 오신 날 교통 관리 대책,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교육, 가족 공감 행복 찾기 부부 캠프 운영 등 맞춤형 치안 정책을 추진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제2기 쎈농 농업기술분과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분과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 기반 농업정책 발굴 등 충남 농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도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충남미술관 건립에 앞서 지역 미술관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공·사립 미술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는 충남미술관 운영 방향, 소장품 수집 계획, 미술관 간 협력망 구축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미술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술단체, 작가, 도민 등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도, 대천항 선박 충돌사고 예방 위해 AI 기반 선박충돌방지시스템 도입. 최근 3년간 대천항 선박사고 발생 증가 추세, 서측 입·출항로 시야 확보 어려움으로 충돌사고 빈번. AI 기반 시스템으로 입항 선박 자동 인식, 출항 선박에 실시간 안내. 5월 중 운영 개시 예정.

충남도, 미국 관세 부과 대응 위해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호주 등 신흥시장 진출 본격 추진. 시장개척단 운영,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기업 피해 최소화 노력.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개막 1년을 앞두고 성공 개최 결의를 다지는 D-day 전광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전광판은 박람회 개막일까지 남은 날짜를 실시간으로 표시하여 홍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획득. 수질·폐기물·먹는물 3개 분야 12개 항목 모두 만족. 국제 표준(ISO/IEC 17043)에 부합하는 분석 능력과 신뢰성 있는 환경데이터 확보.

충남도, 귀어학교 14기 졸업생 24명 배출…취·창업 지원 등 귀어 정착 도울 것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대상 ‘숲 힐링캠프’ 운영…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 건강 회복 도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5월 생육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늘 알 비대가 시작되는 5월에는 충분한 관수와 마늘종 제거가 필수적이며, 잎마름병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예찰과 사전 방제가 중요합니다. 특히 난지형과 한지형 마늘을 함께 재배할 경우 병해 확산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