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설명, 생산·판매시설 소개, 홍보 부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도는 지난해 법정 의무구매율 1.1%를 초과한 1.5%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구매율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25일 '2025년 제1회 국가유산 수리분야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국가유산 방재·방범 및 수리 업무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고운사 화재 사례를 계기로 방재 설비 설치 및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도·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국가유산 보호 및 수리 업무 전문성 향상을 도모했다.

충남도, 5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어촌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산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소규모어가, 조건불리지역, 어선원 직불금 대상이며, 어업인 소득 안정 및 격차 완화 목표. 자세한 내용은 관할 행정기관 또는 수산정보포털(www.fips.go.kr)에서 확인 가능.

충남도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형 플라스틱 선순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원순환 협의체 구성 및 포럼 운영을 통해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재활용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가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제3차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개년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지난 1, 2차 종합대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여 해양폐기물 관리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25일 천안에서 ‘찾아가는 FTA 통상데스크’를 개최하여 도내 수출 중소·중견기업 50여 개사를 대상으로 트럼프 2기 행정부 경제정책 및 환율 전망 설명회와 수출기업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 참석 기업들은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를 얻고, 6개 기관으로부터 통관, 수출보험, 해외 진출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받았다.

충남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경제협력 확대 및 도내 기업 진출 지원 위해 실무 방문. 수출입 상담회, 산업시설 견학, 기업 간담회 등 통해 현지 시장 조사 및 협력 방안 모색.

충남도, 초등학생 학부모 돌봄 편의 증진 위해 아동돌봄 통합플랫폼 '아이충남' 구축 및 운영 시작. 6~12세 자녀 둔 학부모 대상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기존 돌봄서비스 온라인 신청·예약 가능. 365일 24시간 돌봄, 아동돌봄 활동가 파견 신청 기능도 제공.

충남도는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을 발표하며 2040년까지 4대 전략, 176개 과제에 15조 155억 원을 투입해 도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 재해위험지역 정비, 농작물 안정생산 보험료 지원 등이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재난 예측 및 감지 고도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6월 선포식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천안시장 궐위에 따른 대책 논의를 위해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며, K-컬처박람회, 충남도민체전 등 주요 행사의 안전 관리와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센터 유치 등 국·도정 시책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충남 아산에서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막을 올렸다. '이순신의 길, 모두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25일부터 27일까지 온양온천역,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428명 합창단 공연, 800대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김태흠 지사는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벼농사 생력화를 위해 '벼 직파재배 연시회'를 개최하고, 드론·무논·건답 직파재배 기술 시연과 함께 마른논 써레질 직파 재배기술,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선보였다. 벼 직파재배는 노동력과 경영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농법으로, 도는 2030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전체 벼 재배 면적의 10%까지 확대하여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