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5명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동구 주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해운대구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제1기 해운대 청년정책네트워크(해청넷)' 활동을 본격화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20명으로 구성된 해청넷은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홍보,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 주도의 정책 형성을 이끌 예정이다. 3월부터는 정책 전문 교육을 위한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5월부터는 4개 분과로 나뉘어 분야별 정책 연구에 착수한다. 해운대구는 해청넷에서 제안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실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청년채움공간 B동 청년카페가 '오픈형 청년 스터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3월 3일 개장한다. 기존 휴게·창업 공간에서 학습 중심 공간으로 전환하여 개인 학습, 팀 프로젝트, 교육·강연, 소규모 회의 등 다양한 청년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시 거주 39세 이하 청년은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이용 가능하다.

대구 동구청이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을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 우편,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산책로 안심비상벨 설치 등 70개 사업에 17억 원이 반영되었다.

해운대구, '해운대스퀘어 미디어탐사단' 참여 대학생 모집.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그랜드 조선 미디어' 송출 영상 콘텐츠 공모. 3월 9일까지 신청, 서류 심사 후 35명 선발. 3월 24일 서울 탐방 및 6월 1일까지 영상 제출, 7월 송출 예정.

대구 중구는 2026 대구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라톤 코스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 교통 대책, 환경 정비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구 도심이 풀코스 구간에 포함됨에 따라 교통 통제와 인파 유입에 대비하고, 참가자와 시민 편의를 위한 개방 화장실 확보 및 골목투어 프로그램 운영 계획도 공개했다.

대구 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화요일, 주민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등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구인·구직 상담, 경력 보유 여성 일자리 알선, 직업훈련 정보 등을 안내한다. 3월 상담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비산점에서 진행된다.

대구 달서구가 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96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하며, 출연금을 확대하고 대출 이자의 3%를 1년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또는 1년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대구 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화요일, 주민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등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구인·구직 상담, 경력 보유 여성 일자리 알선, 직업훈련 정보 등을 안내한다. 3월 상담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비산점에서 진행된다.

대구 서구청이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총 14.6억 원 규모로 주민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사업 중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해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구 구민뿐만 아니라 서구 소재 직장인, 학생도 참여 가능하며,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지역 복지 증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전반을 공모한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및 팩스 등 다양하다.

대구 중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및 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중구 주민 중 취업 취약계층, 실업자, 일용직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와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지역 통합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영양 관리와 식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며, 양 기관은 공동사업 추진, 자원 및 정보 공유,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