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대구 서구, 청소종사원 무재해·무사고 안전 선포식 개최

대구 서구는 지난 2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소종사원 130여명(운전원 및 환경공무직)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구한호 대리를 초빙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작업별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청소종사원들이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생활환경과 직원들은 산업재해 위험요소에 대해 자신과 동료 모두가 주체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한 일터를 만들 것을 다짐하는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청소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모두가 함께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구한호 대리를 초빙해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작업별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청소종사원들이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생활환경과 직원들은 산업재해 위험요소에 대해 자신과 동료 모두가 주체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한 일터를 만들 것을 다짐하는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청소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모두가 함께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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