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청이 초등학생들의 예술 활동 지원 사업 성과 공유를 위해 '반짝반짝 작은 별들의 하모니' 악기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악기 연주활동 지원사업'과 예술 전공 대학생 멘토링을 통한 '청소년 예술 멘토링 사업' 참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양산시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며, 산림사업 부산물을 활용해 가구당 2~3㎥의 난방용 땔감을 지원한다. 총 31세대가 선정되었으며, 이달 말까지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부산시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체급식조리원 전문 인력 양성사업'과 '온(溫) 돌봄특화 전문가 양성사업' 모두 장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들은 각각 50세 이상 장노년층과 신생아·산모 건강 관리사 양성을 통해 취업 연계 및 지역 돌봄 수요 해결에 기여했다.

부산시가 시민 행복을 위한 '15분도시 해피빌리지'를 열고, '접근성', '연대성', '생태성'을 핵심으로 하는 15분도시 스텝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안전한 보행길 및 자전거길 조성, 찾아가는 15분도시 서비스, 녹색 쉼표 확대 등 시민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부안군 하서면이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처리 시기가 겹쳐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불법 소각은 농촌 생활환경 저해, 대기오염, 미세먼지 발생, 인명 피해 등을 유발하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서면은 마을 방송, 이장회보 등을 통해 불법 소각 금지를 홍보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파쇄 처리, 수거, 재활용 시설 이용 등 적정 처리 방법 활용을 강조했다.

부산근현대역사관이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금고 시설과 관련 전시물을 선보이는 투어 전시 「2025-2026 '금고, 커넥티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금고 공간별로 신진작가 아트쇼, 기록사진과 현대미술 작품, 새활용 예술, 건축 역사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12년 만에 돌아온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현판' 특별 공개와 '007가방 찾기' 연계 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시가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지역 경제를 이끄는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68곳의 우수성과 산업 역량을 홍보하는 대형 미디어 아트월 영상 송출을 시작했다. 이 영상은 내년 2월 말까지 송출되며, 아이소메트릭 기법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력과 도시의 역동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버스터미널, 도시철도 역사 등 시민들의 일상 속 주요 생활 거점과 교통 허브에도 송출하여 기업 임직원의 자긍심 고취 및 우수 청년 인재 유입 선순환 구조 마련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가 '2025년 부산문화글판 겨울편'으로 안경진 씨의 창작 문안 '눈 오지 않아도 겨울인걸요, 그대 안 보여도 사랑인걸요'를 선정하여 시청사 외벽에 게시한다. 이번 겨울편은 부산의 청년 디자이너가 디자인에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글판의 의미를 더했으며, 내년 봄편 문안 공모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벡스코에서 '2025 부산 마이스(MIC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이스 산업계, 학계, 청년 인재가 참여하는 교류 플랫폼으로, '부산 마이스,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공지능(AI), ESG 등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개막식에서는 유공 표창과 부산 마이스 어워즈 시상이 진행되며, 명사 초청 특강, 미래 포럼, 마이스인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 인재가 참여하는 '원데이 마이스 아이디어톤'이 신설되어 행사 차별성을 더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4일 '제3회 부산진구 창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와 일자리 정책, 창업지원계획을 공유하고 우수 스타트업 사례 발표, 유관기관 정책 설명회, 창업 특강,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중구는 지난 3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2025년 중구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뮤지컬 갈라팀 라움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UN하모니 색소폰 클럽은 6·25 참전 UN군 희생을 기리고 후손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특별 공연을 펼쳤다.

함안군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7,000㎡ 규모의 부산물을 파쇄했으며, 내년 3월까지 파쇄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