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는 오는 12월 6일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영화문화 프로그램 '들락날락 가족영화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상영, 감정 캐릭터 체험 활동, 크리스마스 포토존, 가족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6세 이상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820세대에 세대당 15만 원씩 총 1억 2천3백만 원을 지원하는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10조 2,184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5,821억 원(6.0%) 증가한 금액으로, 낙동강 유역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허브 구축 등 첨단 산업과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 예산이 반영되었다. 또한, 금정산 국립공원 관리운영비, 자연재해위험지 정비, 하수도 정비 사업 등 환경·안전 분야 예산도 증액 확보했으며, 첨단 재생의료, 방사선 원료의약품 생산, 우주항공, 조선 AX, 화합물 반도체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예산도 대거 반영되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글로벌 부산 디자인페어, 아시아 콘텐츠 앤드 필름마켓 육성, 해양 관련 전시회 예산이 증액되었고, 덕천동 야외수영장, 부산 실내빙상장 개보수, 범어사 사찰음식체험관 건립 등 시민 생활 기반 시설 예산도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시와 지역 정치권의 긴밀한 협력이 주효했다고 평가된다.

부산 서구는 직장인, 대학생, 의료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숙박·관광 바우처와 전용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공공 워케이션 센터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을 임시 운영 시작했습니다. 의료관광특구 특성을 살린 의료기업 네트워킹, 대학생 런케이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2월에는 K-헤어 체험 프로그램과 해양수산 ESG 특강을 진행합니다.

부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라 사상 최대 규모인 10조 2,18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수치로, 낙동강 식수원 확보, 금정산 국립공원 조성, 재난 안전망 강화, 첨단 재생의료 및 반도체 산업 육성, 스마트 항만 구축, 문화·관광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양정 라이온스공원에 커피박을 재활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데크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는 노후 데크 교체로 안전성을 높이고,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지역 순환경제 실천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욱 구청장은 자원순환 정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중구, 코미디언 김영희 초청 '2025 글로벌멘토링 콘서트' 개최. 청소년 진로 고민 상담 및 소통 기회 제공.

부산 부산진구는 구직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새단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폐쇄형 구조를 개방형 상담 공간으로 개선했으며, 구직자 상담, 취업 연계,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청덕면은 12월 2일부터 26일까지 산불 예방 및 환경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2인 1조로 구성된 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가와 고령층을 우선 대상으로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하며, 파쇄된 부산물은 거름이나 톱밥으로 재활용되어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가 생계 위기 가구를 위한 긴급 먹거리 지원 사업 '그냥드림 사업'을 새롭게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며, 반복 방문 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신안군이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및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46농가 16.08ha에 대한 파쇄 지원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사업량을 소진하면 마감된다. 또한, 무화과 잔가지 파쇄 효율화를 위한 중형 파쇄기 시연회도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안군이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및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46농가 16.08ha에 대한 파쇄 지원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사업량을 소진하면 마감된다. 또한, 무화과 잔가지 파쇄 효율화를 위한 중형 파쇄기 시연회도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