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9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도시환경 정비 주간'을 운영한다. 울산시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TF)'을 구성해 매월 '깨끗데이'를 운영하며 도시 전역의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2분기까지 2만 4천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도로·공원 청소 등 전방위 정화 활동을 벌였다.

울산시,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고액자산가 및 소득 상위 10% 제외, 1인당 10만 원 지원. 약 97만 명 혜택 예상.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울산 중구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이며, 연령에 따라 접종 시작일이 다르다. 위탁의료기관 방문 시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이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남구, '2026년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AI와 디지털 콘텐츠로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의 역사를 체험하는 '동해를 지켜라, 개운포 AI 수군 변신소' 프로그램 운영 예정. 학생들은 AI 기술로 수군을 생성하고 수군의 역할과 전투를 재해석하며 '출동! 수군 일지' 팝업북 제작 등 창의적 활동 참여.

울산 북구,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캠페인 및 판매업소 점검 실시…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노력

울산시는 조세정의 확립을 위해 2025년 하반기에도 강도 높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활동을 이어간다. 상반기에는 261억 원의 지방세와 144억 원의 세외수입을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는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은닉재산 추적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일시적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체납처분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의회에서 KOTRA 울산지원본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통상환경 대응 울산 수출기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력 산업 분야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국제 통상환경 속 지역 수출기업의 대응 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세계 통상환경 변화, ‘글로벌 사우스’ 시장 기회, 미국 통상정책 변화 분석 및 대응 전략 등이 발표되고, 린노알미늄의 해외시장 개척 성공 사례 공유 및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울산페달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울산시와 코나아이, 제휴 배달대행사는 현장 방문을 통해 가입 신청을 지원하고, 배달원들이 직접 찾아가 전자계약서 작성, 모바일 본인 인증 등을 돕는다. 추석맞이 할인쿠폰전과 공공배달앱 활성화 쿠폰 행사 등 현장 홍보도 병행하여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

울산시는 에쓰-오일㈜로부터 1억 원을 후원받아 '닥터-카' 운영을 지속한다. '닥터-카'는 전문 의료진이 탑승하여 중증외상환자를 현장에서 처치하고 이송하는 특수 응급의료 체계로, 2017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나 운영비 부족으로 중단된 바 있다. 2019년부터 에쓰-오일㈜의 후원과 울산시의 지원으로 재개되어 현재까지 172건 출동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남도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동남권 로컬페스타(가을이 바다를 기억해)'를 개최한다. 부울경 지역 24개 관광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에서는 9개 기업이 참가하며, 4개 파워브랜드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웨일즈 스윙' 공중그네 설치 완료. 울산 최초 공중그네로 18일부터 시범 운영 후 24일 울산고래축제 맞춰 공식 개장. 14m 높이에서 울산대교와 울산만의 절경 감상 가능, 야간에는 특별한 야경 제공.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첫 사업으로 790억 경제 파급효과 및 535명 고용 창출 기대.

울산음악창작소, 9월 20일 타 지역 음악창작소와 첫 연합 공연 '2025 인디안아존스' 개최. 울산, 경남, 경북, 제주 4개 지역 8개 팀 참여. 전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