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저출생·지방 소멸 극복 표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이 웃음소리 울산의 내일이 됩니다' 최우수작 선정.

울산시는 9월 17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유공자 27명과 기업 1곳에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 울산권역예방관리혁신센터 개소…정신질환 관리체계 고도화 추진 울산시는 17일 울산대학교병원에 ‘울산권역예방관리혁신센터’를 개소하고, 2029년까지 4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디지털 건강 관리 기술과 환자 보고 기반 체계를 활용한 정신질환 관리체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지역의료혁신연구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설립되었으며, 정신질환 관리 기반 부족 문제 해결과 AI 기반 통합 공공의료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개발된 체계는 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및 치매 관리와 재활치료 분야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는 울산의 해상풍력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해상풍력산업 발전 기반 조성, 전력계통 관련 정보 공유, 관련 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을 촉진하고 지역 전략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배우 송일국을 '울산광역시 궁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송일국은 드라마 '주몽'을 통해 궁도를 널리 알렸으며, 앞으로 3년간 '2025 코리아 울산 세계궁도대회'의 국내외 홍보를 담당한다. 10월 31일 개회식 참석, 홍보영상 출연 등을 통해 대회 붐 조성 및 국내외 관심 유도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 동구, 주민 대피 위한 재난안전지도 100개소 설치 QR코드로 안전디딤돌 앱 및 국민재난안전포털 연동, 신속 대피 지원

울산 중구,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8회 울산중구전통공예한마당' 개최. 지역 공예업체 21곳 참여, 전통공예 작품 1,000여 점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예품 판매 진행. 9월 18일에는 작품 해설과 작가와의 소통 시간 마련.

울산 남구의 '소금으로 이어가는 삶의 기술' 사업이 국가유산청의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제염의 조사·연구·기록, 여성 대상 제염 창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염 관련 상품 콘텐츠 개발, 울산 지역 소금길 탐방, 소금 창업 실무 및 마케팅 교육 등을 포함한다. 과거 삼산염전, 마채염전 등 울산 지역의 전통 제염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한주의 소금 생산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산시는 삼호대숲의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대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백로·떼까마귀 서식지 보호를 위해 번식지 등은 작업구간에서 제외하고, 떼까마귀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한다. 고사목 제거, 토양 개량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나무숲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조류 서식지를 보호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벨기에 겐트에서 열린 제77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하여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국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쓰레기 매립장의 생태정원화, 태화강 국가정원 연계, K-문화 활용 등을 소개하며 산업도시를 넘어 생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울산시는 해외 정원 작가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1월에 열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기원 대축전'에 AIPH 대표단을 초청했다.

울산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울산공업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16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행사로, 산업수도를 넘어 AI 수도로 도약하는 울산의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울산공예협동조합,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후원금 50만 원과 목도리 60개 기부. 중구, 취약계층에 후원금과 물품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