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 울산페달·울산몰 추석 할인쿠폰전’을 진행한다. 울산페달 이용 시 3천 원, 울산몰 이용 시 5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울산몰 내 사회적경제기업관에서는 모든 상품 30% 할인전을 별도 진행한다. 또한, 울산페달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쿠폰이 추가 지급되며, 울산페이 기본 적립금 상향(13%) 및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5% 추가 적립으로 최대 18%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WAVE 2025(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AI, 이차전지,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등 미래산업 핵심 기술 전시와 수출·구매 상담회, 국제토론회 등으로 구성되며, 울산이 세계적인 혁신 도시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등록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구역전시장 상인회는 9월 11일 '지역사회 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가족 친화적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 간 소통 강화에 나선다.

울산 남구, 골목형상점가 2곳 추가 지정… 옥동 은월로, 대현동 울산스퀘어, 조례 개정 후 첫 사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호라카이 야시장'이 열린다.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무료 막걸리 시음,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식에는 버스킹 공연과 MC 이벤트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플리마켓과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울산 북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10개 상인회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북구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개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등 혜택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8월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 적합 판정.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 일반세균 등 60개 항목 검사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 또는 불검출. 가정 수도꼭지 114곳 검사에서도 잔류염소 적정, 수질 기준 적합 확인.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 '적합' 판정 획득. 전국 74개 기관 참여한 가운데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등 6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대와 협력하여 입주기업 대상 문제해결 프로그램 운영. 안전공간 개선 디자인, 현장실습, ESG 경영 컨설팅 등 지원 통해 기업 성장과 맞춤형 인재 양성 도모. 엠티지 사무공간 확장 관련 안전 및 효율적 공간 배치 디자인 협업 진행. 울산대 학생 실무역량 강화 및 기업 성장 지원 기대.

울산시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 54명의 출정식을 11일 개최했다. 선수단은 22개 직종에서 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로 구성되었으며, 김두겸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금, 상장과 함께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기회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울산시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친환경 시내 관광버스와 무장애 밴 도입, 예약 플랫폼 구축, 관광지 시설 개선, 무장애 동선 설계, AR·VR 콘텐츠 도입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시, 반려식물병원 개소… 병해충 진단·관리 상담·입원치료까지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