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의 중구 실정에 맞는 기후위기에 관한 적응 대책 마련 논의

울산옹기박물관, 어린이 특별전 '톡!톡! 옹기가 살아있다' 개막... 내년 5월 5일까지 옹기와 발효 문화 체험형 전시 진행, 발효 음식, 옹기 제작 과정, 장독대 문화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울산박물관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전시체험물 개선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박물관을 임시 휴관한다. '전기자동차 부릉부릉' 체험물에 양방향 요소와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여 더욱 흥미롭고 안전한 체험 공간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9월 16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하며, 현재 '향리문견록', '고래 뼈, 시간을 꿰뚫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보존과학 이야기' 등 3편의 전시를 진행 중이다.

울산시는 국제도시 도약 및 공무원 ODA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26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2025 공무원 공적개발원조(ODA) 교육'을 개최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관계자 등이 강사로 나서 울산시 공무원 30여 명에게 국제개발협력 및 ODA 정책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의 ODA 사업 참여 기회 발굴을 통해 울산시의 국제개발협력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관련 행사,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참여 등 소통·참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청년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친화적인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시청 본관에서 간부 공무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지도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핵심 법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간부 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함양과 시민 신뢰 제고를 목표로 한다. 울산시는 대면 교육 외에도 온라인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6일 '2025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여 유망기업 7개사와 대기업 8개사 간 기술 상담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진행한다. 10월까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울산의 산업 기반을 활용한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다.

울산시, 북구 연암동에 70호 규모 청년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건설 확정.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총 150호 공급 예정이며, 미선정된 80호는 8월 재공모 예정.

울산시는 8월 26일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른 울산시의 핵심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정부 핵심정책 방향과 연계된 90건의 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과 정부 대응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AI산업기반 조성, 신성장 산업 육성, 생활 기반 확충, K-문화·관광·스포츠 산업 활성화 등이 포함되며, 지역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방안도 논의되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 및 정책화 작업을 통해 정부 부처 실행계획 반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유도윤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취임 기념 양산시 방문... 나동연 시장과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 사법 서비스 접근성 향상 위한 양산지원·양산지청 설치 필요성 등 논의

울산 남구에서 개최된 '2025 울산남구 국가유산야행 남포월명' 행사가 4,000여 명의 구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남포월명'을 주제로 울산 남구의 대표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한 야간 문화 체험 축제로, 야간 경관 조명, 소금 관련 체험, 전통음식 시식,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개운포 경상좌수영 수군 행렬과 처용 플라잉 공연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야간 투어와 전통 공예 체험 부스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8월 25일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 35명을 대상으로 석유 비축기지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원유 저장 과정을 견학하고 석유·화학·에너지·환경 분야 직업군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중국어와 베트남어로 에너지 관련 용어를 학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