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저출생·지방 소멸 극복 표어 공모전 심사위원회 개최 및 주민 투표 실시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23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드림가족 소통의 날' 3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7명에게 고래문화특구 관광, 고래바다 여행선 체험, 웰리키즈랜드 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아동과 부모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간 소통 증진을 도모하여 44가족, 107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초밥 전문점 '스시은(銀)' 사업으로 국비 1억 원 확보. 청년층과 가족 단위 고객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가성비 높은 초밥 메뉴 제공. 3년간 약 100명의 노인 일자리 창출 목표. 청년 세대와 노년 세대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한 달간 '0910 챌린지 :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9월에 10만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10만보를 걷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 4개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제5회 북구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 720만원 상금

울산시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열리는 ‘제21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에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과 울산항의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일본 호쿠리쿠 지역과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캠핑 시즌 맞아 화재예방 홍보활동 강화…캠핑장 안전수칙 준수 및 신속 대피 요령 집중 안내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8월 22일 중증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여 생명을 구한 구조·구급대원 8명에게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를 수여한다.

울산박물관은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문화유산 스케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 무료이며, 펜 드로잉, 투시도법, 수채 채색 등 기본 기법을 배우고 울산 문화유산을 스케치한다.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20명 모집.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여 특별 기획전 '세계유산: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내년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유산 등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등재까지의 노력을 조명하는 3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AI 기반 돌봄 서비스, ICT 기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AI 스피커를 통한 응급 구조 사례 증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신설하여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울산 KTX역 복합특화지구,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울산경제자유구역 규모 확대 및 친환경 에너지 도시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