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으로 35개소에 5,900만 원 지원 완료. 노후 점포 환경 개선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울산 남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채로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카페 컵홀더와 어린이집 스티커 배부,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관광 중심지 가로기 설치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

울산광역시 남구장학재단, 초등학생 43명 대상 '2025년 장학생 해외 어학연수' 성공적 운영. 4주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 영어학습 및 문화체험 진행, 맞춤형 보충수업으로 학습 효과 높여.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 하반기 소상공인 자녀·희망 장학생 선발 예정.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오후 1시 30분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울산지역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봉군 여름철 관리 및 꿀벌 응애 방제’와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봉군 관리와 꿀벌 생산성 저하 및 폐사를 유발하는 꿀벌 응애 방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봉군 여름철 관리, 꿀벌 응애 방제, 농작업 안전관리 요령 등이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울산동부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8월 14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및 수중탐색훈련을 실시하고, 훈련 종료 후 해수욕장 주변 수중정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울산시립미술관은 8월 14일부터 11월 2일까지 포르투갈 출신 세계적 예술가 빌스(VHILS)의 개인전 《그라피움 GRAPHIU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여 ‘새김’ 행위를 매개로 과거와 현재, 자연과 도시, 기억과 정체성을 연결하는 동시대 미술의 장을 선보인다. 빌스는 도시의 표면을 해체하는 독창적인 저부조 기법으로 '창조적 파괴'의 미학을 구축해 왔으며, 익명의 인물과 지역 공동체의 기억을 시각화하는 작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시는 7개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통해 7,000년 전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오늘날로 불러와 과거와 현재, 기록과 예술을 잇는다.

울산시는 9월 3일 문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울산 여성일자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8월 14일 참여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삼양사, 경동도시가스, BNK경남은행 등 지역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기관이 참석하여 박람회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박람회는 현장 채용, 채용설명회, 창업상담,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기회와 직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지원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8월 14일 수출 경쟁력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9월 중 자동차 업종에 100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투입하고, 대체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확대,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수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금융 지원과 국제특송 물류비 지원 확대를 통해 기업 부담 완화에 나선다. 9월 18일에는 통상환경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5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대상에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가 선정됐다. 경사지를 활용한 세련된 외형과 내·외부 공간의 유기적 연계, 뛰어난 조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삼산해솔청소년센터, 주전초등학교, 케이지주차빌딩, 미지의, 겹겹집 등 6개 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산업단지 내 위치한 케이지주차빌딩은 디자인과 경관조명을 통해 산업도시 울산의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수상작들은 9월 울산건축문화제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차기 금고 지정 계획 공고… 8월 14일부터 제안서 접수 시작,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 구 금고 운영할 금융기관 선정 예정

일곱계절공방, 울산중구가족센터에 350만 원 상당 대형 꽃 예술 작품 기증. '가족 사랑을 꽃 피우다'라는 의미 담은 분홍빛 장미 장식물로 센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울산 중구 종갓집공공실버주택은 8월 13일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울산거리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학춤, 국악 연주,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