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8월 1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 등 140여 명 참석. 국민권익위원회 강사가 청년세대 이해, 갑질 유형, 직장 내 괴롭힘 예방법 등 교육. 중구는 비대면 상담·신고 창구 운영 중.

울산 중구, 위기가구 신고 포상 제도 확대 시행... 차상위·한부모 포함, 신고방법 다양화, 포상금 지급 절차 개선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강화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 금속노조현대중공업지부 지원으로 "쿨하(Cool-夏)데이" 진행.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대상 물놀이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하며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8월 9일과 16일 드림스타트 아동 16명 대상 ‘애완 곤충 관찰 체험’ 진행. 곤충 기르기, 나무 조명 만들기 등으로 구성, 과학적 호기심과 생태 감수성 증진 기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따라따라'가 울산 중구 국민요양원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팬클럽은 꾸준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착한 팬클럽' 울산 1호로 인증받기도 했다.

울산 중구, 폭염 취약계층 202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33곳에 수박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울산 남구, AI 활용 전화교환 서비스 시작... 단순·반복 민원처리 자동화로 행정 효율 증대 및 민원 만족도 향상 기대

울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 및 현업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예방 업무 추진에 나선다. 8월 중 소규모 집체교육을 4회 실시하고,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현업사업장 7곳을 순회 점검한다. 또한, 8월 19일에는 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보건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9일 유니스트(UNIST)에서 재한외국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 문제 해소를 위한 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고,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교재를 배부한다.

울산시는 9월 23일 실시 예정인 에볼라바이러스감염증 가상 모의훈련을 위한 1차 관계자 회의를 8월 8일 개최한다. 이 회의는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과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전 준비로, 훈련 시나리오 검토,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실내공기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울산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9가지 항목 측정이 가능한 1등급 성능 인증 제품을 7일간 대여할 수 있다. 측정 자료를 바탕으로 가정 내 유해물질 관리 컨설팅도 제공하며, 어린이, 노약자 등 환경성 질환 취약계층의 실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