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위해 수도권 대형 건설사 7곳 직접 방문.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등 상생 방안 제안 예정. 건설경기 침체 속 지역 업체 수주 기회 확대 기대.

울산시는 시민들의 민원과 제안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를 7월 15일 시의회에서 개최한다. 국정기획위원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하고 상담을 진행하며, 접수된 내용은 국정과제 반영 또는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폭염 장기화 대비 안전 점검 회의 개최... 취약계층 보호 및 물놀이 안전 강화

울산 중구,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400세대에 간편 영양식(삼계탕, 갈비탕) 전달.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3천만 원 활용. 9월과 10월에는 계절김치 나눔 행사 예정.

울산 중구는 7월 8일 성신고 2학년 임준모 학생을 ‘1일 청소년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하고, CCTV통합관제센터, 재난상황실,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종갓집도서관 등을 방문하며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임준모 학생은 구청의 역할과 주민을 위한 노력을 실감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0%, 완료율 80% 달성. 66개 공약사업 중 53개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이며, 13개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공약이행평가단 운영 및 보고회 결과 공개 등을 통해 구민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

울산 중구, 폭염 대비 살수차 운행 현장 점검 실시… 주요 도로 살수 및 폭염 종합대책 추진

울산 남구, 44억 원 투입해 신정3동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주차난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울산 북구는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원과 체육시설 등 12곳에서 도심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강동동 산하해변 물놀이장, 양정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달천운동장 물놀이장, 송정대리근린공원 물놀이장 등 대형 풀을 갖춘 물놀이장 4곳은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8개 소규모 공원 물놀이장은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모든 물놀이장은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오후 12시~1시 환경정비 시간 제외)이다.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인근에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 20여 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여 첨단 수난장비를 활용한 인명구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콤비보트 운용, 수중로봇 탐색·수색, 무인인명구조보드 활용 훈련 등을 진행한다.

울산남부소방서는 7월 8일 국가산업단지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최근 울주군 온산읍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에 따라, 일선 지휘관 및 각 부서 팀장 등 26명이 참여하여 사고 결과 보고, 국가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현황, 유해화학물질별 사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무역위기 대응 위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추경 1억 6천만 원 투입, 시장개척단 파견 확대 및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