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을 비전으로 하는 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소통 강화 등 5대 분야 11개 추진 과제를 포함한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전국 최초, 편의점에서 건네는 일상복지 희망ON나'는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장려상(10만원) 시상 예정.

울산 중구,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주민 특강 개최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6일 울산시와 구군 환경공무원을 대상으로 ‘굴뚝 시료채취 교육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대기환경 분야 시료채취 담당 공무원들의 정확한 시료채취 능력 향상과 환경시료 측정분석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시료채취 준비, 누출확인시험, 시료채취과정, 결과산출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매년 교육을 실시하여 관계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점검 결과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시립무용단, 대표작 '서퍼-파도를 기다리는 사람들' 6월 27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춤, 음악, 미술의 조화로 서퍼 문화의 긍정성과 낙관주의를 표현. 잠비나이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음악과 세련된 안무를 선보일 예정.

울산 여성안심순찰대, 3개월간 63건 순찰 활동으로 시민 안전 기여. 퇴직자 50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야간 시간대 울산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취자 귀가 지원, 위험 시설물 신고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시, 산불 피해 울주군 지역경제 회복 위해 울산페이 적립금 10% 추가 지원. 7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울주군 울산페이 가맹점에서 10% 특별 적립 혜택 제공. 기존 혜택과 중복 적용으로 최대 25%까지 적립 가능.

울산 중구가 민원 업무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마음 치유 특강'을 두 차례 진행한다. 6월 25일에는 원예테라피(테라리움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으며, 9월 22일에는 자기 근골격 점검(셀프 근골격 테스트)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2025년 자원순환 참여로 전통시장 가는 날' 사업 추진.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하는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종량제봉투 증정. 지난해보다 공공기관 후원금 550만 원 증가, 종량제봉투 교환 장소 3곳에서 8곳으로 확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8개 전통시장에서 진행.

울산대곡박물관은 6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박물관에서 만나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상설전시실 관람 후 ‘쉼과 치유의 향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향기 요법 체험 활동을 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박물관과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문화향유권 증진 업무협약’에 따른 맞춤형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울산시는 박물관을 복합문화공간이자 일상 속 문화복지 기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8월 22일과 23일,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를 공연한다. 19세기 오스트리아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작인 '박쥐'는 경쾌한 왈츠 선율과 재치 넘치는 줄거리로 '코믹 오페라'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막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에서 국립오페라단의 기획 오페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7월 18일에는 무료 렉쳐콘서트 '오페라 <박쥐> 미리 보기'도 열린다.

울산북부소방서는 6월 25일 울산공항에서 항공기 사고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항공기 착륙 중 사고로 인한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7개 기관 130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현장지휘소 설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유관기관 협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