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25일 중앙도서관과 강동바다도서관에서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전기, 은행, 바다, 뇌과학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과 성인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14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여 남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남구청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울산교육청과 합동으로 11월 말까지 지역 25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수돗물 안전성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소이온농도, 탁도 등 6개 항목을 검사하며, 부적합 판정 시 즉시 교육청에 통보하고 재검사 및 개선방안 안내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 천두식 지회장이 대한노인회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33년간 동구지역 노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울산 노인회 최초의 사례로 지역 노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독감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며, 최근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 통한 지속 가능 혁신 생태계 조성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활용률이 낮은 지역 중소기업에 인공지능(AI) 도입을 촉진해 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합체(컨소시엄)를 꾸려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오는 10월부터 2026년까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기술 보급·확산을 위해 총 233억 4,000만 원(국비 140억 원 포함)을 지원한다. 사업은 인공지능(AI) 혁신 허브(물리적 거점) 구축,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디지털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해법(솔루션) 보급, 맞춤형...

청년예술단체 디아트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일런트 장비를 활용한 [‘SEA’봐 사일런트 파티]를 개최했다. 포틀럭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9월 27일을 시작으로 총 3회 열리며, 소음 문제 해결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노후 주거지인 무거동 일대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노후주택 정비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2026년부터 5년간 총 30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9월 30일 '2025년 제4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친모의 정신질환, 아동학대 등으로 원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의 시설보호, 전문가정위탁, 보호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여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삼랑진읍과 울산 중구 우정동 주민자치회가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특산물 교류를 시작으로 문화, 관광,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하며 공동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와 울산 남구가 9월 26일 울산 남구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주민 복지 향상과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환경교육 전문 업체 에코스칼라의 김정민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센터의 '새 활용(업사이클) 공예 교육 및 자원순환 홍보 활동'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김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