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교육 전문 업체 에코스칼라의 김정민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센터의 '새 활용(업사이클) 공예 교육 및 자원순환 홍보 활동'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김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화재, 지진, 태풍 등 재난 상황과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아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 남구가 10월 1일부터 착공 신고된 신축 건물에 대해 건축주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도로명주소를 자동으로 부여하는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 서비스'를 울산 최초로 시행한다. 이는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 속도를 높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부여된 주소는 건축주에게 문자로 신속히 안내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10.3~9) 동안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비상진료, 재난안전, 교통, 생활폐기물 관리 등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남구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전통시장 주변 임시 주정차를 허용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취약계층 위문 등을 통해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울산 남구가 독일 오버우어젤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인천 계양구와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외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특히 오버우어젤시와의 협약은 울산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유럽권 도시 공식 교류로, 이를 통해 남구는 다양한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연휴 전·중·후 3단계에 걸쳐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와 기술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기업 지원과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해 UNIST 등 14개 혁신기관이 참여하는 '혁신지원기관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기관별 역량을 결집하여 공동 협력사업 발굴,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혁신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 남구 삼산동의 초청으로 울산고래축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된 교류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iM증권이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관은 이 후원금으로 소고기, 과일 등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제작하여 동구 지역 내 50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연제구 연제지역자활센터가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열린 '2025년 부산·울산·경남 자활생산품 공동 판매전'에 참가해 자활사업 우수 제품을 홍보했다. 센터는 '우리동네호두과자'와 '카페가온비' 사업단을 통해 커피 시음회와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가 UNIST 외국인 교환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11개국에서 온 학생들은 삼호대숲,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울산고래축제 등을 방문해 남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으며, 개인 SNS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며 남구의 매력을 해외에 알렸다. 남구는 이번 팸투어가 글로벌 홍보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근로자 건강 증진 위한 '건강 스트레칭 프로그램 플러스(건스프+)' 운영 시작. 사무직 근로자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명상·호흡법 등 마음 건강 관리 병행. 10월 28일까지 매주 2회 진행.